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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평전
Document Type
Domestic Book
Title
체 게바라 평전 / 장 코르미에 지음 ; 김미선 옮김
Original Title
Che Guevara
개인저자
Edition
2판
Publication
서울 : 실천문학사 , 2005
Physical Description
715 p. : 삽화 ; 20 cm
Series Title
역사인물찾기 ; 10
General Note
원저자명: Jean Cormier
Subject(Personal)
ISBN
9788939205109
Call Number
972.91064092 C811c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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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체 게바라 평전
학과: 대기환경과학과, 이름: 김*연, 선정연도: 2012
추천내용: 빨간색의 강렬한 책의 표지가 눈에 띈다. 그 강렬함만큼 읽고 나면 뜨거운열정 같은 것이 벅차오르게 하는 책이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우리의 가슴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지금의 우리는 어설픈 이상주의자가 될 수도 없고, 꿈을 잃어버린 현실주의자가 되기에는 아직 마음이 뜨겁다.그런데 여기 이 책의 ‘체’는 이상이 현실로,또 현실이 이상으로 바꾸게 하는 그런 힘과 의지를 가진 사람이었다. 의학도였던 체는 남아메리카여행 중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실상을 보고는 안정된 지위와 미래를 버리고,그들을 위해 싸운다.
혁명이 성공한 후에도 그 자리를 벗어던지고,또 다시 소외받는 이들을 위해 싸우다 죽음을 맞이한다.나는 ‘체’에게서 단순히 이념적 혁명을 찾고 싶진 않다.주변에 관심도 없으며,막상 그런 상황에 직면하면 그저 눈감아버리고,모른 체하는 나에게 ‘체’는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말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는 혁명가로 다가왔다. 우리 중에 내가 생각하는 만큼,또 배우고 익힌 만큼 실천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또 주변을 보고 아파할 줄 아는 사람은 또 얼마나 남았을까? 안락함과 안전함에서 벗어나 그들을 위해 싸워줄 사람이 있을까? 한번 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고, 그 결단력과 의지력에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또한 수많은 전장에서도 책을 놓지 않았던,그의 독서광적인 모습은 이런저런 핑계로 책과 멀어지고, 그 만큼 외부 세계에 대한 창도 닫혀가는 나를 반성하게 된다. 아직도 세계인의 마음에 살아 숨 쉬는 체게바라를 모르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20대에 읽기에 더 뜨거울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학과: 대기환경과학과, 이름: 김*연, 선정연도: 2012
추천내용: 빨간색의 강렬한 책의 표지가 눈에 띈다. 그 강렬함만큼 읽고 나면 뜨거운열정 같은 것이 벅차오르게 하는 책이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우리의 가슴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지금의 우리는 어설픈 이상주의자가 될 수도 없고, 꿈을 잃어버린 현실주의자가 되기에는 아직 마음이 뜨겁다.그런데 여기 이 책의 ‘체’는 이상이 현실로,또 현실이 이상으로 바꾸게 하는 그런 힘과 의지를 가진 사람이었다. 의학도였던 체는 남아메리카여행 중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실상을 보고는 안정된 지위와 미래를 버리고,그들을 위해 싸운다.
혁명이 성공한 후에도 그 자리를 벗어던지고,또 다시 소외받는 이들을 위해 싸우다 죽음을 맞이한다.나는 ‘체’에게서 단순히 이념적 혁명을 찾고 싶진 않다.주변에 관심도 없으며,막상 그런 상황에 직면하면 그저 눈감아버리고,모른 체하는 나에게 ‘체’는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말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는 혁명가로 다가왔다. 우리 중에 내가 생각하는 만큼,또 배우고 익힌 만큼 실천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또 주변을 보고 아파할 줄 아는 사람은 또 얼마나 남았을까? 안락함과 안전함에서 벗어나 그들을 위해 싸워줄 사람이 있을까? 한번 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고, 그 결단력과 의지력에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또한 수많은 전장에서도 책을 놓지 않았던,그의 독서광적인 모습은 이런저런 핑계로 책과 멀어지고, 그 만큼 외부 세계에 대한 창도 닫혀가는 나를 반성하게 된다. 아직도 세계인의 마음에 살아 숨 쉬는 체게바라를 모르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20대에 읽기에 더 뜨거울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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