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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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되는 법 :꿈이 너무 많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모든 것이 되는 법 : 꿈이 너무 많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 / 에밀리 와프닉 지음 ; 김보미 옮김
원서명
How to be everything : a guide for those who (still) don't know what they want to be when they grow up
발행사항
파주 : 웅진지식하우스 , 2017
형태사항
263 p. : 삽화 ; 21 cm
일반주기
원저자명: Emilie Wapnick
부록: 유명 다능인들, 다능인을 위한 분야들, 직업 모델 연습
부록: 유명 다능인들, 다능인을 위한 분야들, 직업 모델 연습
ISBN
9788901220741
청구기호
650.1 W252h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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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다능인이니까 괜찮아!
학과: 영어교육학과, 이름: 김*곤, 선정연도: 2021
추천내용: 어렸을 적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해서 의심할 것도 없이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던 나였다. 하지만 대학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고민이 피어올랐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곳부터 봉사활동을 가던 곳까지 가는 곳들마다 전공이 뭐냐고 물어왔다. 저학년 때는‘국어국문학과’라고 말할 때의 맘속 가득 들어찬 설렘과 함께 확신의 대답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고민이 생겼다.
‘한국인이니까 모두 한국어를 하는 거잖아?’하는 생각과 함께 국어국문학 전공에 대한 고찰이 커져만 갔다. 디자인이면 디자인, 스페인어면 스페인어 이렇게 자기만의 특출한 분야가 있는 사람들이 몹시 부러웠다. 한국 사람이니까 다 국어를 하는 것이고 난 왜 특별히 잘하는 게 없는 걸까 고민스러웠다. 내가 무엇이 될지를 몰라서 마치 보험 들 듯이 자격증도 20여 개를 취득했다. 막연히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꺼내쓸 수 있었으면 했다. 진로 역시 부모님께서 원하시던 안정적인 직장을 목표로 삼아 학과불문인 대학교 행정직 교직원이 되었다.
대학교 3-4학년 때 나를 평가하시던 교수님들은 극단적인 정반대의 입장이셨다. 무얼 해도 잘 해낼 우수한 학생 또는 이것저것 들쑤시는 탐탁지 않은 학생으로 말이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대학생 때 이것저것 경험해본 덕분에 내게 좋아하면서 어느 정도 잘하는 것들이 무엇 무엇이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였던 것은 평균보다 조금 더 잘할 뿐, 내 분야라고 할 정도로 아주 잘하는 것은 또 없었다. 그렇게 나는 자아 성장통을 내내 앓았다.
10년 전인 나 때는 대학교 행정직 교직원이 신의 직장으로 불렸다. 요즘은 입학정원이 줄어들고 채용이 없어서 내가 막차를 탔었는지도 모른다.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서 유튜버가 인기를 끌고 있다. 어찌 되었든 당시 교직원이 되었다고 할지언정 나의 성장통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 ‘인간은 평생 성장하는구나! 내가 이렇게 고인 물에 있어도 되는 걸까? 정년까지 근무하면 내가 과연 행복할까? 월급을 위해 평생 일만 꾸역꾸역 하다가 삶이 끝나면 어떡하지?’고민이 깊어갔다. 나는 안정형을 추구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았다. 그렇게 나는 프리랜서 준비를 알아봤다.
그러한 고민이 많았던 때, 직장인에서 프리랜서가 된 유튜버들의 추천도서로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모든 것이 되는 법>이라는 책 제목부터 끌렸다. 꼭 하나의 무엇이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 바뀐 세상에 걸맞는 새로운 시각이 마음에 들었다. 나 같은 사람들을 감정적으로만 위로해주는 것이 아니라 통찰할 기회를 제공하고 비전 제시까지 해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의 부제는 ‘꿈이 너무 많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최고로 잘하는 건 없어도 뭐든 중간은 하는 이들을 위한 도서이기도 하다. 나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책도 나왔다는 것이 놀랍기도 했고 큰 위안이 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 500만 명이 공감한 TED화제작이기도 했다.
관심사가 많은 나 같은 사람에게 세상 사람들은 “너의 정체는 뭐니?”라고 묻는 듯했었다. 꼭 하나의 무언가가 되어야만 하는 걸까? 하지만 저자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편견 대신‘다능인’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가지고 바라봐주어 따스했다. 다능인은 자기만의 분야가 없다고 슬퍼하지 않아도 된다. 다능인 관점에서는 잘하는 분야들을 가지고 얼마든지 먹고 살 수 있다. 성향별로 도움이 될 방향도 나침반처럼 제공해주어 실용서처럼 도움이 되었거니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함께 넓힐 수 있어서 이 책은 나에게 마치 우주처럼 광활했다.
나는 비록 서른 언저리에 이 책을 알게 되었지만 후배들은 자아 성장통을 막막하게 앓기보단 똑똑하게 앓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다능인이지만 본인들은 정작 모르고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다능인들에게 진취적인 자아 찾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책을 꼭 추천한다.
학과: 영어교육학과, 이름: 김*곤, 선정연도: 2021
추천내용: 어렸을 적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해서 의심할 것도 없이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던 나였다. 하지만 대학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고민이 피어올랐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곳부터 봉사활동을 가던 곳까지 가는 곳들마다 전공이 뭐냐고 물어왔다. 저학년 때는‘국어국문학과’라고 말할 때의 맘속 가득 들어찬 설렘과 함께 확신의 대답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고민이 생겼다.
‘한국인이니까 모두 한국어를 하는 거잖아?’하는 생각과 함께 국어국문학 전공에 대한 고찰이 커져만 갔다. 디자인이면 디자인, 스페인어면 스페인어 이렇게 자기만의 특출한 분야가 있는 사람들이 몹시 부러웠다. 한국 사람이니까 다 국어를 하는 것이고 난 왜 특별히 잘하는 게 없는 걸까 고민스러웠다. 내가 무엇이 될지를 몰라서 마치 보험 들 듯이 자격증도 20여 개를 취득했다. 막연히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꺼내쓸 수 있었으면 했다. 진로 역시 부모님께서 원하시던 안정적인 직장을 목표로 삼아 학과불문인 대학교 행정직 교직원이 되었다.
대학교 3-4학년 때 나를 평가하시던 교수님들은 극단적인 정반대의 입장이셨다. 무얼 해도 잘 해낼 우수한 학생 또는 이것저것 들쑤시는 탐탁지 않은 학생으로 말이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대학생 때 이것저것 경험해본 덕분에 내게 좋아하면서 어느 정도 잘하는 것들이 무엇 무엇이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였던 것은 평균보다 조금 더 잘할 뿐, 내 분야라고 할 정도로 아주 잘하는 것은 또 없었다. 그렇게 나는 자아 성장통을 내내 앓았다.
10년 전인 나 때는 대학교 행정직 교직원이 신의 직장으로 불렸다. 요즘은 입학정원이 줄어들고 채용이 없어서 내가 막차를 탔었는지도 모른다.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서 유튜버가 인기를 끌고 있다. 어찌 되었든 당시 교직원이 되었다고 할지언정 나의 성장통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 ‘인간은 평생 성장하는구나! 내가 이렇게 고인 물에 있어도 되는 걸까? 정년까지 근무하면 내가 과연 행복할까? 월급을 위해 평생 일만 꾸역꾸역 하다가 삶이 끝나면 어떡하지?’고민이 깊어갔다. 나는 안정형을 추구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았다. 그렇게 나는 프리랜서 준비를 알아봤다.
그러한 고민이 많았던 때, 직장인에서 프리랜서가 된 유튜버들의 추천도서로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모든 것이 되는 법>이라는 책 제목부터 끌렸다. 꼭 하나의 무엇이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 바뀐 세상에 걸맞는 새로운 시각이 마음에 들었다. 나 같은 사람들을 감정적으로만 위로해주는 것이 아니라 통찰할 기회를 제공하고 비전 제시까지 해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의 부제는 ‘꿈이 너무 많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최고로 잘하는 건 없어도 뭐든 중간은 하는 이들을 위한 도서이기도 하다. 나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책도 나왔다는 것이 놀랍기도 했고 큰 위안이 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 500만 명이 공감한 TED화제작이기도 했다.
관심사가 많은 나 같은 사람에게 세상 사람들은 “너의 정체는 뭐니?”라고 묻는 듯했었다. 꼭 하나의 무언가가 되어야만 하는 걸까? 하지만 저자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편견 대신‘다능인’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가지고 바라봐주어 따스했다. 다능인은 자기만의 분야가 없다고 슬퍼하지 않아도 된다. 다능인 관점에서는 잘하는 분야들을 가지고 얼마든지 먹고 살 수 있다. 성향별로 도움이 될 방향도 나침반처럼 제공해주어 실용서처럼 도움이 되었거니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함께 넓힐 수 있어서 이 책은 나에게 마치 우주처럼 광활했다.
나는 비록 서른 언저리에 이 책을 알게 되었지만 후배들은 자아 성장통을 막막하게 앓기보단 똑똑하게 앓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다능인이지만 본인들은 정작 모르고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다능인들에게 진취적인 자아 찾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책을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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