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 LDR | 00918cam a2200241 c 4500 | ||
| 001 | 0092049930▲ | ||
| 005 | 20230612171320▲ | ||
| 008 | 120705s2011 ulk 000cp kor▲ | ||
| 020 | ▼a9788960394131▼g04810:▼c₩8,000▲ | ||
| 035 | ▼a(KERIS)BIB000012695569▲ | ||
| 040 | ▼a211057▼d221016▲ | ||
| 082 | 0 | 4 | ▼a811.16▼221▲ |
| 090 | ▼a811.16▼b양73ㅇ▲ | ||
| 100 | 1 | ▼a양점숙, ▼g梁点淑, ▼d1941-▼040376▲ | |
| 245 | 1 | 0 | ▼a아버지의 바다 :▼b양점숙 시집 /▼d양점숙▲ |
| 260 | ▼a서울 :▼b고요아침, ▼c2011▲ | ||
| 300 | ▼a127 p. ;▼c20 cm▲ | ||
| 440 | 0 | 0 | ▼a한국대표정형시선 ;▼v017▲ |
| 520 | 3 | ▼a엄동설한에 좌판 깔고 푸성귀를 파는 할머니며, 역전에서 몸을 파는 창부며, 매립지에서 피어나는 들꽃 등등 우리 땅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아버지 어머니 혈육처럼 바라보며 생불(生彿)로 쪼고 다듬어 놓은 것이 『아버지의 바다』이다. 우리네 삶의 현실을 안쓰럽고 짠하게 둘러보게 하면서도 모든 목숨 있는 것들에게 삶의 깊이와 여유를 주고 있는 것이다. 양 시인의 좋은 시들에서 현실적 차원을 넘어 삶의 구경적 깊이를 주는 것은 적확하고도 서정적인 이미지들이다.▲ | |
| 536 | ▼a이 시집은 제작비 일부를 전라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을 받아 출간되었음▲ | ||
| 653 | ▼a아버지▼a바다▲ | ||
| 999 | ▼a목록작업▼c이수현▲ |
아버지의 바다 : 양점숙 시집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아버지의 바다 : 양점숙 시집 / 양점숙
개인저자
양점숙 , 梁点淑 , 1941-
발행사항
서울 : 고요아침 , 2011
형태사항
127 p. ; 20 cm
총서사항
한국대표정형시선 ; 017
요약주기
엄동설한에 좌판 깔고 푸성귀를 파는 할머니며, 역전에서 몸을 파는 창부며, 매립지에서 피어나는 들꽃 등등 우리 땅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아버지 어머니 혈육처럼 바라보며 생불(生彿)로 쪼고 다듬어 놓은 것이 『아버지의 바다』이다. 우리네 삶의 현실을 안쓰럽고 짠하게 둘러보게 하면서도 모든 목숨 있는 것들에게 삶의 깊이와 여유를 주고 있는 것이다. 양 시인의 좋은 시들에서 현실적 차원을 넘어 삶의 구경적 깊이를 주는 것은 적확하고도 서정적인 이미지들이다.
ISBN
9788960394131
청구기호
811.16 양73ㅇ
저자의 다른
저작물보기
저작물보기
소장정보
예도서예약
서서가에없는책 신고
방방문대출신청
보보존서고신청
캠캠퍼스대출
우우선정리신청
배자료배달신청
문문자발송
출청구기호출력
학소장학술지 원문서비스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서비스 |
|---|
북토크
자유롭게 책을 읽고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글쓰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청구기호 브라우징
관련 인기대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