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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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 0 | ▼a편지/▼d히가시노 게이고 지음;▼e권일영 옮김.▲ |
| 246 | 1 | 3 | ▼a내 마음 속에 있는 오직 한 사람에게▲ |
| 246 | 1 | 9 | ▼a手紙. 2003.▲ |
| 260 | ▼a서울:▼b랜덤하우스코리아,▼c2007.▲ | ||
| 300 | ▼a416 p.;▼c20 cm.▲ | ||
| 700 | 1 | ▼a東野圭吾▼050671▲ | |
| 700 | 1 | ▼a권일영▼023172▲ | |
| 900 | 1 | 1 | ▼a히가시노, 게이고▲ |
| 900 | 1 | 1 | ▼aHigashino, Keigo▲ |
| 900 | 1 | 1 | ▼aKeigo Higashino▲ |
| 940 | ▼aTegami▲ | ||
| 950 | 0 | ▼b₩11000▲ | |
| 999 | ▼a강정용▼b강정용▲ |
편지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편지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권일영 옮김.
기타서명
내 마음 속에 있는 오직 한 사람에게
원서명
手紙. 2003.
발행사항
서울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
형태사항
416 p. ; 20 cm.
ISBN
8925503441
9788925503448
9788925503448
청구기호
813.36 동62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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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가해자의 가족 이야기
학과: 불어불문학과, 이름: 송*호, 선정연도: 2022
마음에 드는 글귀 또는 문장:그런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자신이 불우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을 응원해 주고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론 사람들이 응원은 해도 자기 손을 내밀어 주지는 않는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나오키가 잘 살기를 바라긴 하지만 관계를 맺고 싶진 않은 것이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도와주면 좋을 텐데. 이게 그들의 진심일 것이다. (p. 200)
추천하고 싶은 대상:몰입감 있는 소설을 읽고 싶은 사람,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사회의 구조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은 사람
추천이유:세상에 의지할 것이라고는 서로밖에 없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형은 동생을 위해 막일을 하며 동생의 뒷바라지를 하며 살아왔지만, 동생의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 범죄를 일으킨 형은 교도소에서 착실히 생활하며 동생에게 매달 편지를 보낸다. 하지만 형이 보내온 편지들로 동생은 살인자의 가족이라는 낙인이 새겨져 형의 편지는 항상 동생의 걸림돌이 된다.
이 책은 살인자를 가족으로 두었다는 이유로 가해자의 가족이 겪는 차별과 불평등을 그린 소설입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일어나는 흉악범죄를 이야기할 때는 그 범죄를 일으킨 피의자에 대한 비난과 범죄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와 남겨진 피해자의 가족에게 집중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피의자의 가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피의자 가족에 대한 차별과 편견에 대해 작가는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피의자의 가족은 살인과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도 않았고 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도 않았다. 하지만 범죄자의 가족이었다는 이유로 범죄자의 죗값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 우리는 상식적으로는 가족이 일으킨 범죄는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법적으로도 연좌제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내 주위에 흉악범죄의 가족이 있다면 그들을 차별과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을 독자들에게 던지고 있다.
죄를 짓는다는 것이 본인이 감옥에 들어간다고 해서 죗값을 다 치른 것이 아니다. 죄를 짓는 것은 그 죗값을 본인 혼자로 끝나는 것이 아닌, 남겨진 가족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범죄로 인해 범죄자가 죗값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범죄로 인해 같이 죗값을 받는 피의자의 가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소설이다.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몰입감 있는 소설을 찾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봤으면 하는 소설이다.
별점:★★★★★
학과: 불어불문학과, 이름: 송*호, 선정연도: 2022
마음에 드는 글귀 또는 문장:그런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자신이 불우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을 응원해 주고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론 사람들이 응원은 해도 자기 손을 내밀어 주지는 않는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나오키가 잘 살기를 바라긴 하지만 관계를 맺고 싶진 않은 것이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도와주면 좋을 텐데. 이게 그들의 진심일 것이다. (p. 200)
추천하고 싶은 대상:몰입감 있는 소설을 읽고 싶은 사람,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사회의 구조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은 사람
추천이유:세상에 의지할 것이라고는 서로밖에 없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형은 동생을 위해 막일을 하며 동생의 뒷바라지를 하며 살아왔지만, 동생의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 범죄를 일으킨 형은 교도소에서 착실히 생활하며 동생에게 매달 편지를 보낸다. 하지만 형이 보내온 편지들로 동생은 살인자의 가족이라는 낙인이 새겨져 형의 편지는 항상 동생의 걸림돌이 된다.
이 책은 살인자를 가족으로 두었다는 이유로 가해자의 가족이 겪는 차별과 불평등을 그린 소설입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일어나는 흉악범죄를 이야기할 때는 그 범죄를 일으킨 피의자에 대한 비난과 범죄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와 남겨진 피해자의 가족에게 집중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피의자의 가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피의자 가족에 대한 차별과 편견에 대해 작가는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피의자의 가족은 살인과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도 않았고 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도 않았다. 하지만 범죄자의 가족이었다는 이유로 범죄자의 죗값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 우리는 상식적으로는 가족이 일으킨 범죄는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법적으로도 연좌제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내 주위에 흉악범죄의 가족이 있다면 그들을 차별과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을 독자들에게 던지고 있다.
죄를 짓는다는 것이 본인이 감옥에 들어간다고 해서 죗값을 다 치른 것이 아니다. 죄를 짓는 것은 그 죗값을 본인 혼자로 끝나는 것이 아닌, 남겨진 가족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범죄로 인해 범죄자가 죗값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범죄로 인해 같이 죗값을 받는 피의자의 가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소설이다.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몰입감 있는 소설을 찾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봤으면 하는 소설이다.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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