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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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을 먼저 하라 : 자기 인생 자기가 망치는 미루기 중독자를 위한 최후의 처방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힘든 일을 먼저 하라 : 자기 인생 자기가 망치는 미루기 중독자를 위한 최후의 처방 / 스콧 앨런 지음 ; 이희경 옮김
원서명
Do the hard things first : how to win over procrastination and master the habit of doing difficult work
개인저자
발행사항
파주 : 갤리온 : 웅진씽크빅 , 2023
형태사항
255 p. ; 21 cm
일반주기
원저자명: Scott Allan
ISBN
9788901273976
청구기호
158.1 A417d한
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완벽한 내일을 기다리는 초라한 오늘
학과: 화학과, 이름: 이*민, 선정연도: 2025
마음에 드는 글귀 또는 문장: 미루는 버릇이 작동하려고 할 때의 심리를 이해한다면 오래된 습관에도 엄청난 변화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미루는 버릇을 극복하기 위해 매일매일의 행동을 계획하고,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면 당신은 인생에서 최고로 괜찮은 버전의 당신이 될 것이다. 그게 어떤 모습일지 아직은 모르더라도 말이다. (15쪽)
변화는 불편을 초래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이다.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해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대개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탓에 변화에 실패한다. 불편함에 몸을 기댄다는 것은 삶이 결코 쉽게 설계되지 않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행위다. 이런 현실을 감당할 수 있다면, 넘어질 것에 미리 대비하는 셈이다. (55쪽)
자기 자신보다 자신의 두려움을 더 믿으면 두려움이 권력을 쥐게 된다. 그러면 당신이 두려워하는 모든 것에 대한 애착이 강해진다. 이 책에서는 우리를 겁나게 하는 것들에 맞서고 싶지 않은 마음을 깨고자 한다. 자신의 두려움을 보호하고 있을 때, 우리는 쉬운 일, 편안한 일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 오래된 습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예측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건 오래된 습관과 틀에 박힌 일상에 둘러싸여 산다는 말이다. (79쪽)
잘 미루는 사람은 목록을 작성해서 바쁘게 보이는 것을 좋아한다.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은 일을 덮어두고 또 다른 일로 넘어가기 일쑤다. 계획을 세우고 또 세우기를 좋아하며, 실제로는 절대로 완료하지 못할 모든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한다. 사실상 이런 계획은 실패할 계획이다. 아무 데도 갈 수가 없는 미완성의 다리에서 끝나버리는 일들이 쌓여간다. (102쪽)
올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는 있겠지만, 오늘 무조건 다 해야 한다는 무리한 접근은 피해야 한다. 점진적으로 오랫동안 진행하는 것이 단기간에 대규모로 진행해서 지쳐버리는 것보다 훨씬 낫다. 인생의 모든 뛰어난 업적은 앞으로 며칠, 몇 달, 몇 년 동안 이렇게 작고 점진적으로 단계를 밟은 결과일 것이다. '즉각적인 성공'을 이룬 것처럼 보이는 사람 들은 사실 몇 년에 걸쳐 작은 행동을 꾸준히 실천한 이들이다. (147쪽)
인생에서 유일하게 보장된 것은 인생이 힘들다는 것뿐이다. 성공은 절대로 보장되지 않지만, 거기에 도달하기까지 힘든 시간을 겪을 것이라는 점만은 보장되어 있다. 힘든 시간을 받아들여라. 저항을 밀어내고 나아가라. 게으른 마음을 이겨내서 당신이 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 마음이 당신에게 명령하는 것이 아니다. (255쪽)
추천하고 싶은 대상: 힘든 일을 미루는 습관과 경험에 스스로 실망하기를 반복하는 사람, 달콤한 현재에 매번 설득당해, 더 나은 미래를 뒤로 미루는 대학생, 철저하고 빈틈없는 계획 속에 안주하며 오늘을 흘려보내는 완벽주의
자
추천이유: 누구나 한 번쯤은 해야 할 힘든 일을 미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 역시 전공 수업이 끝난 후 복습을 하겠다며 다짐했음에도 결국 침대에 누운 채 두 시간 넘게 스마트폰 화면만 들여다보는 달콤한 자기 파괴적 시도를 저지르곤 했다. 어학 점수 준비, 졸업 논문 같은 중요한 일들은 계획표 속에만 머무르고, 정작 아무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서도 마치 뭔가를 꾸준히 해나가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 일쑤였다. 해야 할 일을 미룬 채 흘려보내는 날들이 쌓이면서, 미래의 안락함은 점점 흐릿해져 갔다. ‘완벽한 계획’이라는 기만 속에 하루하루의 리듬을 엇박자로 두드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서관에서 밀린 과제를 정신없이 처리하던 중 한 권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책 제목이 마치 나를 똑바로 응시하며, 귀가 따갑도록 외치고 있었다. 결국, 또 한 번 힘든 일을 미뤄둔 채 제목에 이끌려 책을 펼쳤다.
책은 ‘미루기’의 정체를 여러 각도에서 치밀하게 파헤친다. 장기적인 성취를 포기하고 즉각적인 보상에 중독된 뇌의 메커니즘, 실존하지 않는 완벽을 좇는 완벽주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이 결국 우리가 일을 미루게 만드는 핵심 원인이라는 것이다. 작가는 단순히 힘든 일을 미루게 되는 이유에 대해 일방적으로 설명할 뿐만 아니라, 모호하고 복잡한 마음의 습관들을 구체적인 행동 패턴으로 끌어낸 뒤, ‘미루기’를 극복하기 위한 22가지의 맞춤형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사람들이 일을 미루는 상황에서 보이는 다양한 반응을 리스트로 정리해 성찰을 유도하며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마치 작가에게 생활 방식을 들추어진 느낌이었고, 정곡을 찔린 듯한 순간이 이어졌다. 하지만 그는 절망만을 안겨주지 않는 대신, 독자의 마음속 화분에 변화의 씨앗을 하나씩 심는다.
인상 깊었던 전략 중 하나는‘유혹 묶어놓기’였다. 이는 프리맥의 원리를 바탕으로, 즐기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덜 내키는 행동도 하게끔 유도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넷플릭스로 찜해둔 드라마를 보며 빨래를 개거나, 좋은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 가서 시원한 커피를 마시며 귀찮은 과제를 끝내는 것처럼‘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할 일’의 보상으로 설정함으로써 동기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는 미루는 습관을 줄이고, 의지력을 높이며 어려운 일을 시작할 때의 저항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단기적으로는 일을 미루지 않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좋은 습관을 쌓을 수 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 않아도 괜찮다. 반드시 모든 전략을 곧바로 적용할 필요도 없다. 상황에 따라, 감정에 따라,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 책이다. 내일도, 일주일 뒤에도, 혹은 몇 달 후에도 우리는 또다시 셀 수 없는‘미루기’의 유혹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럴 때마다 자신에게 필요한 전략 한두 가지를 선택해 반복하고 연습하면 된다. 그 과정을 통해 단기적인 감정 조절을 가능케 하는‘감정적 근육’이 길러지고, 스스로와의 줄다리기에서 더 자주 이기게 된다. 작가는 한 번에 모든 걸 바꾸려 하지 말고, 하나의 목표부터 시작하라고 말하며, 독자에게 두려움을 이겨낼 용기를 건넨다. 책장을 덮은 지금, 필자는‘완벽한 계획만 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비록 조금 더딘 실수투성이일지라도 조금씩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함께 걸음을 맞추어 볼 이들에게,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별점: ★★★★★
학과: 화학과, 이름: 이*민, 선정연도: 2025
마음에 드는 글귀 또는 문장: 미루는 버릇이 작동하려고 할 때의 심리를 이해한다면 오래된 습관에도 엄청난 변화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미루는 버릇을 극복하기 위해 매일매일의 행동을 계획하고,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면 당신은 인생에서 최고로 괜찮은 버전의 당신이 될 것이다. 그게 어떤 모습일지 아직은 모르더라도 말이다. (15쪽)
변화는 불편을 초래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이다.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해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대개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탓에 변화에 실패한다. 불편함에 몸을 기댄다는 것은 삶이 결코 쉽게 설계되지 않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행위다. 이런 현실을 감당할 수 있다면, 넘어질 것에 미리 대비하는 셈이다. (55쪽)
자기 자신보다 자신의 두려움을 더 믿으면 두려움이 권력을 쥐게 된다. 그러면 당신이 두려워하는 모든 것에 대한 애착이 강해진다. 이 책에서는 우리를 겁나게 하는 것들에 맞서고 싶지 않은 마음을 깨고자 한다. 자신의 두려움을 보호하고 있을 때, 우리는 쉬운 일, 편안한 일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 오래된 습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예측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건 오래된 습관과 틀에 박힌 일상에 둘러싸여 산다는 말이다. (79쪽)
잘 미루는 사람은 목록을 작성해서 바쁘게 보이는 것을 좋아한다.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은 일을 덮어두고 또 다른 일로 넘어가기 일쑤다. 계획을 세우고 또 세우기를 좋아하며, 실제로는 절대로 완료하지 못할 모든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한다. 사실상 이런 계획은 실패할 계획이다. 아무 데도 갈 수가 없는 미완성의 다리에서 끝나버리는 일들이 쌓여간다. (102쪽)
올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는 있겠지만, 오늘 무조건 다 해야 한다는 무리한 접근은 피해야 한다. 점진적으로 오랫동안 진행하는 것이 단기간에 대규모로 진행해서 지쳐버리는 것보다 훨씬 낫다. 인생의 모든 뛰어난 업적은 앞으로 며칠, 몇 달, 몇 년 동안 이렇게 작고 점진적으로 단계를 밟은 결과일 것이다. '즉각적인 성공'을 이룬 것처럼 보이는 사람 들은 사실 몇 년에 걸쳐 작은 행동을 꾸준히 실천한 이들이다. (147쪽)
인생에서 유일하게 보장된 것은 인생이 힘들다는 것뿐이다. 성공은 절대로 보장되지 않지만, 거기에 도달하기까지 힘든 시간을 겪을 것이라는 점만은 보장되어 있다. 힘든 시간을 받아들여라. 저항을 밀어내고 나아가라. 게으른 마음을 이겨내서 당신이 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 마음이 당신에게 명령하는 것이 아니다. (255쪽)
추천하고 싶은 대상: 힘든 일을 미루는 습관과 경험에 스스로 실망하기를 반복하는 사람, 달콤한 현재에 매번 설득당해, 더 나은 미래를 뒤로 미루는 대학생, 철저하고 빈틈없는 계획 속에 안주하며 오늘을 흘려보내는 완벽주의
자
추천이유: 누구나 한 번쯤은 해야 할 힘든 일을 미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 역시 전공 수업이 끝난 후 복습을 하겠다며 다짐했음에도 결국 침대에 누운 채 두 시간 넘게 스마트폰 화면만 들여다보는 달콤한 자기 파괴적 시도를 저지르곤 했다. 어학 점수 준비, 졸업 논문 같은 중요한 일들은 계획표 속에만 머무르고, 정작 아무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서도 마치 뭔가를 꾸준히 해나가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 일쑤였다. 해야 할 일을 미룬 채 흘려보내는 날들이 쌓이면서, 미래의 안락함은 점점 흐릿해져 갔다. ‘완벽한 계획’이라는 기만 속에 하루하루의 리듬을 엇박자로 두드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서관에서 밀린 과제를 정신없이 처리하던 중 한 권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책 제목이 마치 나를 똑바로 응시하며, 귀가 따갑도록 외치고 있었다. 결국, 또 한 번 힘든 일을 미뤄둔 채 제목에 이끌려 책을 펼쳤다.
책은 ‘미루기’의 정체를 여러 각도에서 치밀하게 파헤친다. 장기적인 성취를 포기하고 즉각적인 보상에 중독된 뇌의 메커니즘, 실존하지 않는 완벽을 좇는 완벽주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이 결국 우리가 일을 미루게 만드는 핵심 원인이라는 것이다. 작가는 단순히 힘든 일을 미루게 되는 이유에 대해 일방적으로 설명할 뿐만 아니라, 모호하고 복잡한 마음의 습관들을 구체적인 행동 패턴으로 끌어낸 뒤, ‘미루기’를 극복하기 위한 22가지의 맞춤형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사람들이 일을 미루는 상황에서 보이는 다양한 반응을 리스트로 정리해 성찰을 유도하며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마치 작가에게 생활 방식을 들추어진 느낌이었고, 정곡을 찔린 듯한 순간이 이어졌다. 하지만 그는 절망만을 안겨주지 않는 대신, 독자의 마음속 화분에 변화의 씨앗을 하나씩 심는다.
인상 깊었던 전략 중 하나는‘유혹 묶어놓기’였다. 이는 프리맥의 원리를 바탕으로, 즐기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덜 내키는 행동도 하게끔 유도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넷플릭스로 찜해둔 드라마를 보며 빨래를 개거나, 좋은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 가서 시원한 커피를 마시며 귀찮은 과제를 끝내는 것처럼‘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할 일’의 보상으로 설정함으로써 동기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는 미루는 습관을 줄이고, 의지력을 높이며 어려운 일을 시작할 때의 저항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단기적으로는 일을 미루지 않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좋은 습관을 쌓을 수 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 않아도 괜찮다. 반드시 모든 전략을 곧바로 적용할 필요도 없다. 상황에 따라, 감정에 따라,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 책이다. 내일도, 일주일 뒤에도, 혹은 몇 달 후에도 우리는 또다시 셀 수 없는‘미루기’의 유혹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럴 때마다 자신에게 필요한 전략 한두 가지를 선택해 반복하고 연습하면 된다. 그 과정을 통해 단기적인 감정 조절을 가능케 하는‘감정적 근육’이 길러지고, 스스로와의 줄다리기에서 더 자주 이기게 된다. 작가는 한 번에 모든 걸 바꾸려 하지 말고, 하나의 목표부터 시작하라고 말하며, 독자에게 두려움을 이겨낼 용기를 건넨다. 책장을 덮은 지금, 필자는‘완벽한 계획만 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비록 조금 더딘 실수투성이일지라도 조금씩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함께 걸음을 맞추어 볼 이들에게,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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