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도서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5월 4주) 새 글

추천의 글(나노생명과학도서관 백수연) 오월에는 역시 우리네 감성을 촉촉이 적셔줄 시가 적격이라 생각된다. 시인이 직접 그린 야생화 그림도 참 좋은 아름다운 시집 를 추천해본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5월 3주)

추천의 글(나노생명과학도서관 장화옥) 이 책은 사회 심리학을 편한 에세이로 풀어내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진짜 ‘나’로 살기 위해 우리가 한번쯤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 그림 에세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4월 5주)

추천의 글 (의생명과학도서관 정혜승) 소크라테스의 삶의 발자취와 그의 성찰이 현대의 우리에게 필요 한 부분이라고 보는 작가의 견해와 더불어 세계4대 성인으로 칭송받는 소크라테스에 대해 ‘너 자신을 알라‘ 이외의 그의 철학적 삶과 성찰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면, 무거운 철학책 보다는 덜 어려워 좋은 이 老교수님의 책 한 권을 감히 추천해본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4월 4주)

추천의 글 (의생명과학도서관 조현주) 이 책은 1.5세대 재미교포인 저자가 일제 강점기 재일동포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으며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른 책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4월 3주)

추천의 글(의생명과학도서관 김중학)이 책을 통해 불통의 시대 교양을 넘어 생존을 위한 화합과 상생, 인간의 본성과 본질, 인류의 미래에 대한 지혜 등 탐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4월 2주)

추천의 글 (법학도서관 허성경) 30년간 법조인으로 지낸 김영철 변호사가 쓴 미술분야 전공자들과 미술 애호가들에게도 필요한 법과 미술의 관계를 설명한 미술법 안내서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4월 1주)

추천의 글 (법학도서관 황은주)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 사회에 소외받은 사람들, 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아픔을 생각하면서 읽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3월 4주)

추천의 글 (정보서비스팀 도양희) 이 책을 통해 병원과 약을 멀리함으로써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약은 잘못 쓰거나 과하면 '독'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을 강조한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기 위한 최소 의료를 지향한다. 불필요한 약이나 시술로부터 우리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3월 3주)

추천의 글 (정보서비스팀 백선웅) 이 책은 클래식 음악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이해와 재미를 선사하는 한편, 호기심을 자극하여 결국 독자들로 하여금 책 속에 소개한 곡 외에 다른 곡들로까지 귀를 향하게 만든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3월 2주)

추천의 글 (과학기술자료관 이은해) 범죄 가해자의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또 가해자의 가족에게 어떤 시선을 던져야 할지에 대해 이 책과 함께 한 번쯤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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