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도서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7월 2주) 새 글

스무 살에 몰랐던 것을 서른이 넘어 “아! 그것이었구나”하고 무릎을 칠 때가 있다. 이 책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부딪혀야 할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분명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7월 1주)

이 책은은 미국 고등학생의 내면, 특히 속물주의와 패거리 문화를 신랄하게 비판한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하지만, 좀 더 내밀하게 책을 음미해보노라면, 주인공 ‘홀든’이 흘러간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 추억을 회상하면서 위선과 타락인 어른들의 세계에 대한 염증과 반감을 나름의 순수한 정체성을 지켜내려 애쓴 흔적에 대해 동일시를 느끼고 그리움과 生의 연민을 맛보게 될 것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6월 4주)

GRIT은 성장(Growth), 회복력(Resilience),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 끈기(Tenacity)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미국의 심리학자인 앤젤라 더크워스가 개념화한 용어다. 성공과 성취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투지 또는 용기를 뜻하며, 단순히 열정과 근성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담대함과 낙담하지 않고 매달리는 끈기 등을 포함한다. 더크워스 교수는 그릿의 핵심은 열정과 끈기이며 몇 년에 걸쳐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6월 3주)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북미정상회담은 물론 전 세계를 상대로 정치, 외교, 경제 무대에서도 사업가 출신답게 거래의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트럼프가 어떤 인물이고 그동안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어왔는지 그리고 트러블 메이커란 이미지에 가려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의 생각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6월 2주)

이 책은 그는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재심’의 실제 모델이자,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사건과 수원 노숙 소녀 살인 사건’ 등의 재심에서 억울한 이들을 변호해온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 변호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6월 1주)

은 사회역학(Social Epidemiology)의 시각으로 질병의 사회적 원인을 찾고, 부조리한 사회구조를 바꿔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찾는 학문이며 4편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5월 4주)

이 책은 상황에 따른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심리학 전술의 수많은 법칙을 구사하여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심리학의 학자들을 통한 심리학의 발생과정과 과학적 심리학 등 심리학의 이론이나 사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5월 3주)

인류는 왜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채집과 수렵으로 영위하던 인류의 삶이 경작과 사육으로 이어지기까지 문명 진화의 원동력을 행복이라고 단정 짓는다. 역사학자가 한권의 책을 통해 인류의 궁극적 목표인 행복이란 명제에 대해 명쾌한 정의를 내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사피엔스』를 통해 우리를 성찰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에는 전적으로 동의 한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5월 2주)

이 책은 따끈따끈한 기분 좋은 봄날 오후 집에 두고 온 생물 교과서를 가지고 다시 학교로 가는 길에 잔디에 누워서 느낀 봄 내음을 표현한 ‘랑게르한스섬의 오후’ 등 25개의 에피소드가 안자이 미즈마루의 장난기 있는 그림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5월 1주)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소비습관과 생활방식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한 실천적 방법을 통해 더욱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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