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도서

이주의 추천도서(11월2주)

이 책은 직접 개발하고, 플러그인을 설계하는데 필요한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워드프레스의 개발 사상과 코어(Core) 구조를 살펴볼 수 있는 유일한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워드프레스 역사, 프라이버시 처리, 소셜미디어 연동, 기업에서 워드프레스를 활용하기 위한 방법과 기술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기술의 철학적인 생각들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지겹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이주의 추천도서(11월 1주)

저자인 정민 교수는 다산의 독서와 저작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다. 그 결과 다산에겐 독특한 학습법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저자는 다산의 학습법은 정보판단과 지식 편집의 탁월성에 있다고 보고 “지식경영법”이라 명명하였으며 과학적인 논리로 그 핵심과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이주의 추천도서(10월 5주)

마음이 답답할 때 아무 데서나 펼쳐놓고 읽어도 위안이 되는 책들이 있다. 틀에 박힌 일상생활로부터 빠져나가기 위한 읽을거리로 또한 이 한 권의 책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언젠가 인도로 갈 기회가 된다면 떠나기 전 꼭 한번 이 책을 읽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이주의 추천도서(10월 4주)

이 책은 아나운서로 유명한 손미나가 낯선 땅 스페인에서 1년간의 대학원 생활을 하며 느낀 점을 적은 여행 에세이 책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그리고 그러한 도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 그러한 계기를 바탕으로 자신이 그동안 고민해왔던, 이루고 싶던 꿈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

이주의 추천도서(10월 3주)

이 책의 끝에서 말하는 글쓰기에 대한 방법은 글쓰기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배움을 통해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 사실과 더불어 자기의 생각을 말하면 읽는 사람과의 대화가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나와 같이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주의 추천도서(10월 2주)

『깊이에의 강요』는 한 유망 예술가의 작품에 대해서 어느 비평가의 ‘애석하게도 깊이가 없다’는 한마디가 어떤식으로 유명한 예술가의 삶을 변화시키는지 극단적으로 보여준다. 삶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경쾌하면서도 치밀하게 그려내는 파트리크 쥐스킨트 문학의 묘미와 깊이를 이 책에서 느껴보길 바란다.

이주의 추천도서(9월 4주)

겅호! : 다람쥐의 정신, 비버의 방식, 기러기의 선물은 켄 블랜차드, 셀든 보울즈가 지은 자기계발에 관한 책이다.이 책의 이야기는 페기 싱클레어가 누구에게나 내재해 있는 열정을 어떻게 이끌어내고 나아가 더 큰 힘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지를 배우고 이를 적용함으로써 폐쇄의 위기에 있는 공장을 최고의 공장으로 이끌어 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주의 추천도서(9월 3주)

알랭 드 보통의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은 일상의 낡음을 떨쳐내고 더 진보하는 삶, 늘 변화를 꿈꾸는 삶이어야 한다는 자기암시를 되뇌게 하는 책이다. 불안과 모호함으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가끔은 진지함도 농담처럼 던지듯 위대한 일상을 만드는 삶의 지침서로서 이 책을 추천한다.

이주의 추천도서(9월 2주)

같은 82년생을 살아온 사람으로서, 제목의 끌림으로 선택한 책이다. 김지영씨의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해내면서 한국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이 과거로부터 진보된 것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이주의 추천도서(9월 1주)

저자가 직접 그린 구멍가게의 그림들과 짧은 에세이들로 구성된 이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금방 끝까지 다 읽을 수 있다. 그림이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글 자체도 어렵지않게 술술 읽히는 편이다. 잠시라도 쉬어가고 싶을때, 마음 따뜻한 그림을 감상하고 싶을 때라면 이 책으로 쉬어가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