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도서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월 4주) 새 글

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 지쳐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나를 잠깐의 멈춤으로 마음을 가다듬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을 사랑하게 하는 책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월 3주)

현재 한국사회에는 이런 멋진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 여간해선 현실에서 보기 힘든 것이 마치 이런 멋쟁이들은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동물이 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간접경험의 보고라는 책의 장점이 여기서 빛나는 것 같다. 비록 여러분의 현실 속 주변에는, 이런 멋진 희귀동물들이 없더라도 책이라는 간접경험의 도구를 통한다면 얼마든지 이런 이들을 접할 수 있으니 말이다. 여하튼 차후에라도 이런 멋진 사람들이 권위주의에 찌든 한국사회에도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고, 그 중에 이 책을 읽은 여러분들이 포함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월 2주)

이 책은 ‘카운슬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개 이런 형식의 책들은 얄팍하게 공감을 해주거나 피상적인 해결책을 내놓기 십상이다. 그러나 는 행정학에서 회계학과 경영학으로 전향했다가 다시 행정학으로 돌아온 저자의 학문적 여정, 만학에 불교학과에 진학해 박사 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삶에서 드러나는 행복의 문제에 천착한 저자의 치열한 고민이 느껴지는 책이다. 이런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면 사막을 건널 수 있겠다는 가능성의 씨앗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월 1주)

역시 이 책을 읽어보니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삶을 바라보는 시각과 깊이가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기에 인생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고 싶고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자 한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2월 4주)

나는 모든 가학적 행위는 강자가 약자에게 행하는 아주 사소한 ‘무시’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무시가 눈덩이처럼 점점 커져서 공격적, 파괴적인 인간의 본능을 깨우고 해서는 안 되는 과격한 부당행위를 초래하는 것이다. 스스로 족쇄를 푸는 용기와 더불어 사회 속의 많은 인간관계 특히 부부관계에서 상호 존중의 소중함과 더불어 이웃 간의 유대의 절심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2월 3주)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보고자 시작된 공동체 생활을 통해 과연 해답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건 개인인지 혹은 사회인지 결국엔 어떤 방식으로든 해결할 수는 있는지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2월 2주)

이 책은 자신이 속한 조직 또는 집단에도 대입시켜 볼 수 있게 하고 자신에게도 많은 질문과 생각을 하게 한다. 김웅 검사의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2월 1주)

이 책을 통해 유럽의 서점들을 들여다보면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잃어버린 공간, 혹은 잃어버릴지도 모르는 공간을 찾고 싶다면 ‘시간을 파는 서점’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1월 4주)

올해가 가기 전에, '습관의 재발견' 책과 함께 좋은 습관 만들기를 위한 아주 작고 사소한 실천 한가지,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1월 3주)

“이 책은 인류의 식사 방식이라는 전체적인 배경 아래 한국인의 식사 방식에 초점을 맞추어 퍼즐처럼 엮어나간 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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