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도서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3월 3주) 새 글

추천의 글 (정보서비스팀 백선웅) 이 책은 클래식 음악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이해와 재미를 선사하는 한편, 호기심을 자극하여 결국 독자들로 하여금 책 속에 소개한 곡 외에 다른 곡들로까지 귀를 향하게 만든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3월 2주)

추천의 글 (과학기술자료관 이은해) 범죄 가해자의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또 가해자의 가족에게 어떤 시선을 던져야 할지에 대해 이 책과 함께 한 번쯤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3월 1주)

추천의 글 (인문사회팀 김정이) 금성탐험대는 한국 과학소설 분야의 선구적인 개척자로 활동했던 작가 한낙원이 1962년 12월부터 1964년 9월까지 잡지 에 연재한 과학모험소설이다. 이 작품을 통하여 과학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한한 상상력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2월 4주)

추천의 글(과학기술팀 김수진) 이 책은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터키 특파원과 스카이 뉴스 외교 부문 에디터와 BBC 기자로 활동하는 등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리가 역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로써,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정치, 경제, 세계분열 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2월 3주)

추천의 글(인문사회팀 김송아) 이 책은 지난 10년 간 정재승 교수가 개별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하여 주제가 난잡하지 않게 다시 집필하고 묶어, 독자를 생각의 모험으로 이끈다. 각 개별의 주제처럼 보이지만 천천히 읽어보면 강연들 사이사이에 이어지는 다리가 구성되어 큰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2월 2주)

추천의 글(인문사회팀 최덕수) 이 책이 전혀 모르던 특별한 이야기를 한다거나, 새로운 주제를 던져주는 것은 아니다. 대신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나를 응원해주고,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의 상황을 짚어볼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 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월 5주)

추천의 글(인문사회팀 이철찬) "저자인 로버트 P. 왁슬러는 문학의 ‘깊이 읽기’와 ‘꼼꼼히 읽기’가 우리 자신과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생각한다. 또한 저자는 이른바 우리의 실제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소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내러티브를 가진 소설을 읽는 것은 인간적이고 민주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월 4주)

추천의 글(인문사회팀 강정용) "바쁜 일상생활 속에 지쳐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나를 잠깐의 멈춤으로 마음을 가다듬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을 사랑하게 하는 책이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월 3주)

현재 한국사회에는 이런 멋진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 여간해선 현실에서 보기 힘든 것이 마치 이런 멋쟁이들은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동물이 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간접경험의 보고라는 책의 장점이 여기서 빛나는 것 같다. 비록 여러분의 현실 속 주변에는, 이런 멋진 희귀동물들이 없더라도 책이라는 간접경험의 도구를 통한다면 얼마든지 이런 이들을 접할 수 있으니 말이다. 여하튼 차후에라도 이런 멋진 사람들이 권위주의에 찌든 한국사회에도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고, 그 중에 이 책을 읽은 여러분들이 포함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주의 사서 추천도서(1월 2주)

이 책은 ‘카운슬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개 이런 형식의 책들은 얄팍하게 공감을 해주거나 피상적인 해결책을 내놓기 십상이다. 그러나 는 행정학에서 회계학과 경영학으로 전향했다가 다시 행정학으로 돌아온 저자의 학문적 여정, 만학에 불교학과에 진학해 박사 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삶에서 드러나는 행복의 문제에 천착한 저자의 치열한 고민이 느껴지는 책이다. 이런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면 사막을 건널 수 있겠다는 가능성의 씨앗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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