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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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사용설명서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치유의 심리학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감정사용설명서 :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치유의 심리학 / 롤프 메르클레 , 도리스 볼프 공저 ; 유영미 옮김
원서명
Gefuhle verstehen, Probleme bewaltigen
개인저자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 날개 , 2010
형태사항
277 p. ; 24 cm
일반주기
원저자명: Rolf Merkle, Doris Wolf
ISBN
9788996300724
청구기호
152.4 M563g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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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치유의 심리학
학과: 문헌정보학과, 이름: 하*진, 선정연도: 2014
추천내용: 이번에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는 효원인과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을 추천하는 프로그램이 약 3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나는 어떤 책을 추천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일반적인 문학소설 보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보내고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보다 밀접하게 조언과 충고를 해줄 수 있고 요즘 흔히들 말하는 힐링을 할 수 있는 책을 추천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독일의 유명한 심리상담사인 롤프 메르 클레·도리스 볼페 부부가 지은 ‘감정사용설명서’이다. 부제가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치유의 심리학’인만큼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의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러한 방 법에는 나름의 공식도 있고, 뿐만 아니라 각각의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각 공식에 누구나 느껴볼 법한 상황을 사례로 들어서 우리들이 쉽게 개개인의 생각과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책을 읽는다.’라기 보다 ‘그냥 흘러가듯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우리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겁고, 우울하고, 불안하고, 행복하고, 걱정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모든 일이 잘 되고 항상 행복하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실수에 대해서는 관대한 반면, 본인에게는 너무 엄격하고 스스로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나 자신을 죄책감 느끼게, 열등감 느끼게 한다. 이것은 우리 자신이 ‘나’를 스스로가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어릴 때부터 어떤 규칙이나 일반적인 상황에 어긋났을 때 꾸짖음을 받았고, 집단 내에서 맡은 일은 항상 잘해내야만 한다고 가르침을 받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의식할 새도 없이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생각이 우리 행동하나하나에 자리 잡게 되었다.
대게 사람들은 자기가 느끼는 것이 옳다고 믿고 그것에 대해 확신한다. 어떤 상황에 있어서, 힘들고 죄책감에 빠지고,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지나치게 우리 자신의 잘못이고 실수라고 판단한다. 우리 자신의 잘못이 그리 크지 않는 상황에서도 말이다. 사람들은 상황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행복하게 하고, 두렵게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저자는 그 상황에 대한 사람의 생각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고 한다. 우리가 1차적으로 ‘힘들다, 두렵다, 심란하다.’ 와 같은 생각을 품고 있기 때문에, 저절로 그 상황이 우리를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든다고 지각하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사람이 긍정적으로만 생각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의 기분과 감정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감정적인 부분에서 볼 때 사실과 사건은 우리의 마음가짐과 평가만큼 중요한 것은 아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 책의 내용은 내가 이 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만큼 중요하지 않다. 즉, 내가 읽은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나의 감정을 결정하고, 이 책을 통해 얻은 조언과 충고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결정한다는 것이다. 저런 식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 저자는 ABC공식을 소개했다. 이 공식은 ‘A: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B:그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는가?(긍적적으로, 중립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C:나는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는가?’를 담고 있다. 이 공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흔히 하는 생각을 보면, 일요일에 대해 우리가 “일요일은 정말 지루하고 오히려 월요일이 되어 하루가 시작될까봐 더 불안하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 날’에 대한 우리의 ‘의견’일 뿐이다. 일요일 그 자체는 지루하지도, 불안하지도, 그렇다고 재미있지도 않다.
나 자신도 중요한 일뿐만 아니라 사소한 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기 보다는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쌓이고 쌓여, 오히려 내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게 만들고, 방해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생각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거나 주변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힘들게 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비판받을 것이 겁나서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한다. 현실을 일그러뜨리는 안경을 쓰고 나 자신과 그 상황을 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더 행복해지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생각부터 변화시켜야 한다. ‘정말 이 생각이 내가 원하는 기분과 행동에 도움을 주는가? 사실은 그렇게 우울해할 일이 아닌데.’라고 나에게 던지고, 안 좋은 생각들을 머릿속으로부터 몰아내고 긍정적이고 사실적인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 우리의 뇌는 부정을 받아들이 수 없다. 만약 우리가 “초록색 고양이를 생각하지마.”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초록색 고양이’를 먼저 떠올린 후에야 ‘아, 초록색 고양이를 생각해서는 안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생각을 늘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긍정적인 상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서 배운 것도 ‘나는 ~을 하고 싶지 않아, 나는 분노하고 싶지 않아.’가 아니라 ‘나는 ~를 할 때, 침착하게, 자신있게 말할거야.’라고 생각을 해야한다. 어떻게 보면, 똑같은 이야기겠지만 그 일이 일어나기까지, 해내고나서도 내 생각과 내 몸에 드는 좋은 에너지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우리가 자신감 없는 태도를 보이는 주된 이유는 거부당할까봐 두려워서이다. 우리가 우리의 생각을 말하거나, 그 생각대로 행동하다가 거절당할까봐 두려워한다. 왜일까? 그것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아야만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는 잘못된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별 기대가 없었다. 그냥 ‘~해라, -해라.’라고 해놓은 요점정리 같았다. 하지만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정말 당연한 건데 ‘왜 이렇게 생각하는 법을 몰랐을까?, 왜 이걸 잊고 살았을까?’하고 생각이 들었다. 열등감에 대한 부분에서는 내가 나 자신을 좀 더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고 느꼈다. 부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하고 당연하지만, 우리가 평소에 간과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그런 것들을 잊지 않고, 어렵지 않게 실행 할 수 있도록 사례를 바탕으로 연습하게 도와준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나서 그냥 읽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면 안 된다. 계속 배운 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실천해야하고, 잊은 것 같을 때는 또 한 번 더 읽고 깨우쳐야 한다. 자기계발서가 너무 당연한 얘기만 해서 간혹 더 멀어지고 돌아서게 되는때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조언, 충고처럼이나, 철저한 공식과 사례를 바탕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매 순간순간, 내가 이 추천서를 쓰는 이 순간에도 필요한 긍정적인 생각과 실천의 방법을 깨우치게 해주었다. 이 책을 통해 다른 많은 효원인들도 자신의 기분을 망치고 있는 것은 그 상황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루하루를 보다 알차고, 활기차게, 무엇보다 행복하게 지 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고,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지금보다 더 잘 해낼 수 있고, 충분히 즐거운 사람이다. 앞으로는 나 자신을 좀 더 관대하게 바라보고 나 자신을 존중하고 더 사랑해야겠다.
학과: 문헌정보학과, 이름: 하*진, 선정연도: 2014
추천내용: 이번에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는 효원인과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을 추천하는 프로그램이 약 3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나는 어떤 책을 추천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일반적인 문학소설 보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보내고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보다 밀접하게 조언과 충고를 해줄 수 있고 요즘 흔히들 말하는 힐링을 할 수 있는 책을 추천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독일의 유명한 심리상담사인 롤프 메르 클레·도리스 볼페 부부가 지은 ‘감정사용설명서’이다. 부제가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치유의 심리학’인만큼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의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러한 방 법에는 나름의 공식도 있고, 뿐만 아니라 각각의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각 공식에 누구나 느껴볼 법한 상황을 사례로 들어서 우리들이 쉽게 개개인의 생각과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책을 읽는다.’라기 보다 ‘그냥 흘러가듯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우리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겁고, 우울하고, 불안하고, 행복하고, 걱정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모든 일이 잘 되고 항상 행복하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실수에 대해서는 관대한 반면, 본인에게는 너무 엄격하고 스스로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나 자신을 죄책감 느끼게, 열등감 느끼게 한다. 이것은 우리 자신이 ‘나’를 스스로가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어릴 때부터 어떤 규칙이나 일반적인 상황에 어긋났을 때 꾸짖음을 받았고, 집단 내에서 맡은 일은 항상 잘해내야만 한다고 가르침을 받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의식할 새도 없이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생각이 우리 행동하나하나에 자리 잡게 되었다.
대게 사람들은 자기가 느끼는 것이 옳다고 믿고 그것에 대해 확신한다. 어떤 상황에 있어서, 힘들고 죄책감에 빠지고,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지나치게 우리 자신의 잘못이고 실수라고 판단한다. 우리 자신의 잘못이 그리 크지 않는 상황에서도 말이다. 사람들은 상황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행복하게 하고, 두렵게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저자는 그 상황에 대한 사람의 생각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고 한다. 우리가 1차적으로 ‘힘들다, 두렵다, 심란하다.’ 와 같은 생각을 품고 있기 때문에, 저절로 그 상황이 우리를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든다고 지각하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사람이 긍정적으로만 생각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의 기분과 감정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감정적인 부분에서 볼 때 사실과 사건은 우리의 마음가짐과 평가만큼 중요한 것은 아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 책의 내용은 내가 이 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만큼 중요하지 않다. 즉, 내가 읽은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나의 감정을 결정하고, 이 책을 통해 얻은 조언과 충고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결정한다는 것이다. 저런 식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 저자는 ABC공식을 소개했다. 이 공식은 ‘A: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B:그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는가?(긍적적으로, 중립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C:나는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는가?’를 담고 있다. 이 공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흔히 하는 생각을 보면, 일요일에 대해 우리가 “일요일은 정말 지루하고 오히려 월요일이 되어 하루가 시작될까봐 더 불안하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 날’에 대한 우리의 ‘의견’일 뿐이다. 일요일 그 자체는 지루하지도, 불안하지도, 그렇다고 재미있지도 않다.
나 자신도 중요한 일뿐만 아니라 사소한 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기 보다는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쌓이고 쌓여, 오히려 내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게 만들고, 방해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생각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거나 주변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힘들게 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비판받을 것이 겁나서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한다. 현실을 일그러뜨리는 안경을 쓰고 나 자신과 그 상황을 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더 행복해지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생각부터 변화시켜야 한다. ‘정말 이 생각이 내가 원하는 기분과 행동에 도움을 주는가? 사실은 그렇게 우울해할 일이 아닌데.’라고 나에게 던지고, 안 좋은 생각들을 머릿속으로부터 몰아내고 긍정적이고 사실적인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 우리의 뇌는 부정을 받아들이 수 없다. 만약 우리가 “초록색 고양이를 생각하지마.”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초록색 고양이’를 먼저 떠올린 후에야 ‘아, 초록색 고양이를 생각해서는 안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생각을 늘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긍정적인 상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서 배운 것도 ‘나는 ~을 하고 싶지 않아, 나는 분노하고 싶지 않아.’가 아니라 ‘나는 ~를 할 때, 침착하게, 자신있게 말할거야.’라고 생각을 해야한다. 어떻게 보면, 똑같은 이야기겠지만 그 일이 일어나기까지, 해내고나서도 내 생각과 내 몸에 드는 좋은 에너지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우리가 자신감 없는 태도를 보이는 주된 이유는 거부당할까봐 두려워서이다. 우리가 우리의 생각을 말하거나, 그 생각대로 행동하다가 거절당할까봐 두려워한다. 왜일까? 그것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아야만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는 잘못된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별 기대가 없었다. 그냥 ‘~해라, -해라.’라고 해놓은 요점정리 같았다. 하지만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정말 당연한 건데 ‘왜 이렇게 생각하는 법을 몰랐을까?, 왜 이걸 잊고 살았을까?’하고 생각이 들었다. 열등감에 대한 부분에서는 내가 나 자신을 좀 더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고 느꼈다. 부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하고 당연하지만, 우리가 평소에 간과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그런 것들을 잊지 않고, 어렵지 않게 실행 할 수 있도록 사례를 바탕으로 연습하게 도와준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나서 그냥 읽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면 안 된다. 계속 배운 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실천해야하고, 잊은 것 같을 때는 또 한 번 더 읽고 깨우쳐야 한다. 자기계발서가 너무 당연한 얘기만 해서 간혹 더 멀어지고 돌아서게 되는때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조언, 충고처럼이나, 철저한 공식과 사례를 바탕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매 순간순간, 내가 이 추천서를 쓰는 이 순간에도 필요한 긍정적인 생각과 실천의 방법을 깨우치게 해주었다. 이 책을 통해 다른 많은 효원인들도 자신의 기분을 망치고 있는 것은 그 상황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루하루를 보다 알차고, 활기차게, 무엇보다 행복하게 지 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고,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지금보다 더 잘 해낼 수 있고, 충분히 즐거운 사람이다. 앞으로는 나 자신을 좀 더 관대하게 바라보고 나 자신을 존중하고 더 사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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