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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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노승림,▼d1974-▼0250401▲ | |
| 900 | 1 | 1 | ▼a바렌보임, 다니엘▲ |
| 900 | 1 | 1 | ▼a사이드, 에드워드 W.▲ |
| 999 | ▼c안정화▲ |
평행과 역설 :장벽을 넘어 흐르는 음악과 정치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평행과 역설 : 장벽을 넘어 흐르는 음악과 정치 / 다니엘 바렌보임 , 에드워드 W. 사이드 [공]지음 ; 노승림 옮김
원서명
Parallels and paradoxes : explorations in music and society
개인저자
발행사항
서울 : 마티 , 2011
형태사항
278 p. : 삽화 ; 21 cm
총서사항
에드워드 사이드 선집 ; 3
일반주기
원저자명: Daniel Barenboim, Edward W. Said
서문: 아라 구젤리미안(Ara Guzelimian)
서문: 아라 구젤리미안(Ara Guzelimian)
주제(일반주제명)
ISBN
9788992053495
청구기호
780 B248p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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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등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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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행과 역설
학과: 기계공학부, 이름: 김*민, 선정연도: 2012
추천내용: Parallel¶dox..상반되는 뜻이면서도...어긋나는 미묘한 느낌의 조합인것처럼 이 책의 에드워드와 다니엘도 그런 사이입니다.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의 출신으로써…….역사가 얽히고설킨 한국과 일본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또한 음악가와 문학자라는 두 장르에 정상들의 대화를 담아낸 책이라고 소개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사이드는 돌아가셨지만)정말 멋지고 부러웠습니다.정치와 나아가 자신의 조국의 역사를 뛰어넘어 친구가 되어 서로가 생각하는 대화를 듣고 있자니 소름이 돋았습니다.항상 일본인,중국인에게 역사를 욕하면서 나쁜 시선을 바라보기에 바빴고 그 나라에 대한 정서를 이해 못 한 채…….민족주의에 빠져 있었던 제가 한심하였습니다.좀 더 이걸 계기로 더 넓게 보는 시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그리고 클래식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라를 보면서 지금은 책까지 클래식이 저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되었습니다. 클래식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보는데 조금 더 재밌게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책만 읽을 수밖에 없지만,클래식에 대해서 좀 더 즐기고 싶고,알고 싶어지게 되었습니다.물론,학생이라는 입장에서 여유라고 느낄 수 도 있지만,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미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클래식을 들을 때 마다 터질 듯한 심장이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ps.커피 1잔과 클래식이 아닌 더 공부하고 보는,듣는 클래식을 즐기고 싶다.
학과: 기계공학부, 이름: 김*민, 선정연도: 2012
추천내용: Parallel¶dox..상반되는 뜻이면서도...어긋나는 미묘한 느낌의 조합인것처럼 이 책의 에드워드와 다니엘도 그런 사이입니다.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의 출신으로써…….역사가 얽히고설킨 한국과 일본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또한 음악가와 문학자라는 두 장르에 정상들의 대화를 담아낸 책이라고 소개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사이드는 돌아가셨지만)정말 멋지고 부러웠습니다.정치와 나아가 자신의 조국의 역사를 뛰어넘어 친구가 되어 서로가 생각하는 대화를 듣고 있자니 소름이 돋았습니다.항상 일본인,중국인에게 역사를 욕하면서 나쁜 시선을 바라보기에 바빴고 그 나라에 대한 정서를 이해 못 한 채…….민족주의에 빠져 있었던 제가 한심하였습니다.좀 더 이걸 계기로 더 넓게 보는 시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그리고 클래식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라를 보면서 지금은 책까지 클래식이 저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되었습니다. 클래식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보는데 조금 더 재밌게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책만 읽을 수밖에 없지만,클래식에 대해서 좀 더 즐기고 싶고,알고 싶어지게 되었습니다.물론,학생이라는 입장에서 여유라고 느낄 수 도 있지만,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미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클래식을 들을 때 마다 터질 듯한 심장이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ps.커피 1잔과 클래식이 아닌 더 공부하고 보는,듣는 클래식을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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