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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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 :나를 괴롭히는 완벽주의 신화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 : 나를 괴롭히는 완벽주의 신화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 브레네 브라운 지음 ; 서현정 옮김
원서명
I thought it was just me : [women reclaiming power and courage in a culture of shame]
개인저자
발행사항
서울 : 북하이브 : 타임컨텐츠 , 2012
형태사항
311 p. : 삽화 ; 23 cm
일반주기
원저자명: Brené Brown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299-311
ISBN
9788928614721
청구기호
152.44082 B877i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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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나’는 나의 ‘나’인가? 너의 ‘나’인가?
학과: 지질환경과학과, 이름: 김*일, 선정연도: 2016
추천내용: 저자 브레네 브라운은 교육자이자 작가, 미국 최고의 강연가로 손꼽힌다. 휴스턴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연구원으로서 인간의 수치심, 취약성, 공감을 연구한다. 스스로 완벽주의와 자기비하의 수렁에서 큰 정신적 붕괴를 겪었다고 말하는 그녀는 객관적이고 냉철한 학자라기보다, 주변과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편안한 친구처럼 서술한다.
이 책은 수치심을 주제로 하여 수치심은 무엇이며,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수치심을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며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조언에 따라 행동으로 옮긴다면, 수치심으로부터 생기는 부정적인 감정들 즉, 두려움, 비난, 단절감과 같은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나아가 행복을 느끼기 위해 꼭 필요한 삶의 긍정적인 감정들인 용기, 자비, 유대감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며 내가 참 ‘나’라는 존재에 대해 깊이 이해를 못하고 있었음을 느꼈다. 제일 공감 가는 챕터는 ‘입 밖으로 꺼내놓으면, 절반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와 ‘완벽하고, 특별하고, 우아하고, 뛰어나지 않아도 괜찮다’이다. 군대에 다녀온 후 복학을 했는데 2년 만의 학교라 그런지 같이 수업을 듣는 학우들도 다 바뀌어 있어 어색하기 그지없었고, 그 때문에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적응을 잘 할 수가 없어서 애를 먹었다. 그러던 중 심리상담부를 알게 되어 문창회관에서 심리 상담을 받았다. 내성적이고 원래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라 상담을 시작한 뒤 몇 차시 동안은 나를 포장하기에 급급했다. 나는 별 문제가 없고 나는 완벽하다고... 이 당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지금 공감이 가는 이 챕터를 읽게 되었을 때 나를 예쁘고 완벽하게 포장하는 것은 나에게, 상담하는 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그 뒤에 한 번은 용기를 내어 둘러대거나 미화하려 하지 않고 솔직하게 감정을 말했다. 속이 후련했다... 후로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고 현재 내가 느끼는 ‘나’의 문제점과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을 조금씩 찾아 나갔다.
책을 읽으며 내가 가진 완벽주의적인 성격에 대해서도 파악하고 조금씩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을 고치기 시작했다. 완벽함을 추구하기는 하되, 실수하거나 실패해도 그대로 무너지며 좌절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나를 토닥여 다시 일어서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여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향으로 말이다.
효원인들도 이 책을 읽으며 책의 에필로그 처럼‘이제 더 이상 홀로 외롭지 않았으면’한다. 모든 것을 잘하고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자신에 대한 감정에 솔직해지고 ‘나’에 대해 시간을 갖고 탐구해 나간다면 진정으로 내 편이 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학과: 지질환경과학과, 이름: 김*일, 선정연도: 2016
추천내용: 저자 브레네 브라운은 교육자이자 작가, 미국 최고의 강연가로 손꼽힌다. 휴스턴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연구원으로서 인간의 수치심, 취약성, 공감을 연구한다. 스스로 완벽주의와 자기비하의 수렁에서 큰 정신적 붕괴를 겪었다고 말하는 그녀는 객관적이고 냉철한 학자라기보다, 주변과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편안한 친구처럼 서술한다.
이 책은 수치심을 주제로 하여 수치심은 무엇이며,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수치심을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며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조언에 따라 행동으로 옮긴다면, 수치심으로부터 생기는 부정적인 감정들 즉, 두려움, 비난, 단절감과 같은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나아가 행복을 느끼기 위해 꼭 필요한 삶의 긍정적인 감정들인 용기, 자비, 유대감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며 내가 참 ‘나’라는 존재에 대해 깊이 이해를 못하고 있었음을 느꼈다. 제일 공감 가는 챕터는 ‘입 밖으로 꺼내놓으면, 절반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와 ‘완벽하고, 특별하고, 우아하고, 뛰어나지 않아도 괜찮다’이다. 군대에 다녀온 후 복학을 했는데 2년 만의 학교라 그런지 같이 수업을 듣는 학우들도 다 바뀌어 있어 어색하기 그지없었고, 그 때문에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적응을 잘 할 수가 없어서 애를 먹었다. 그러던 중 심리상담부를 알게 되어 문창회관에서 심리 상담을 받았다. 내성적이고 원래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라 상담을 시작한 뒤 몇 차시 동안은 나를 포장하기에 급급했다. 나는 별 문제가 없고 나는 완벽하다고... 이 당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지금 공감이 가는 이 챕터를 읽게 되었을 때 나를 예쁘고 완벽하게 포장하는 것은 나에게, 상담하는 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그 뒤에 한 번은 용기를 내어 둘러대거나 미화하려 하지 않고 솔직하게 감정을 말했다. 속이 후련했다... 후로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고 현재 내가 느끼는 ‘나’의 문제점과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을 조금씩 찾아 나갔다.
책을 읽으며 내가 가진 완벽주의적인 성격에 대해서도 파악하고 조금씩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을 고치기 시작했다. 완벽함을 추구하기는 하되, 실수하거나 실패해도 그대로 무너지며 좌절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나를 토닥여 다시 일어서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여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향으로 말이다.
효원인들도 이 책을 읽으며 책의 에필로그 처럼‘이제 더 이상 홀로 외롭지 않았으면’한다. 모든 것을 잘하고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자신에 대한 감정에 솔직해지고 ‘나’에 대해 시간을 갖고 탐구해 나간다면 진정으로 내 편이 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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