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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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두 얼굴 =Two faces of my family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가족의 두 얼굴 = Two faces of my family / 최광현 지음
기타서명
사랑하지만 상처도 주고받는 나와 가족의 심리테라피
개인저자
최광현 , 崔光鉉 , 1967-
발행사항
서울 : 부키 , 2012
형태사항
261 p. : 삽화 ; 22 cm
ISBN
9788960511972
청구기호
616.89156 최16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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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가족 역시 공부가 필요한 대상입니다.
학과: 기계공학부, 이름: 장*성, 선정연도: 2016
추천내용: ‘가족의 두 얼굴’ 은 가족심리학에 대한 책으로 ‘가족’이 사랑뿐만 아니라 상처와 불행도 공유하고 있다는 저자의 의견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많은 가족문제의 원인과, 여러 사례들이 나온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계속해서 들었던 책에 대한 나의 감정은 ‘거부감’이었다. 책은 충분히 흥미로웠고 눈길을 끄는 사례들도 다분했지만, 왜 앉은 자리에서 20분도 채 책에 집중을 못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렇게 책을 흐지부지 끝내고 생각을 정리해가며 겨우 거부감에 대한 몇 가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먼저, 나의 존재적 뿌리인 ‘가족’의 치부를 혹시 저자에게 지적당할까봐 겁이 났다. 사례들을 하나씩 읽어내면서 사례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혹시 우리 가족도? 라는 의심이 같이 붙어왔다. 두 번째 이유로는, 결혼에 대한 의심과 걱정이 책을 읽으며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배우자의 선택에 나또한 어릴 적 트라우마가 관여될 것인가, 상대 배우자가 나를 선택한 기준은 트라우마와의 관련성인가, 가족이 형성되어도 결국 윗세대 가족을 답습하는 것인가 등 아직 생각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막연히 커져갔다. 또한 ‘바람 피우는 남편’ 장을 읽으면서 사례들에 나오는 남편들에 어느 정도 공감이 간다는 것이 스스로에게 너무 부끄러웠다. 외도한 남편의 상황이 상상이 가고 수긍이 갔다. 하지만 외도의 원인은 사랑의 문제가 아니다. 책에서도 나오듯이 현대인은 친밀감의 결여에 많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 왜곡된 성의 많은 부분적 원인은 친밀한 관계의 결핍에 따른 결과이다.
영활 ‘filth’ 는 관계의 결핍이 어떻게 왜곡된 성과 연관되는지 잘 설명해준다. 블랙코미디를 자처하는 이 영화의 주인공은 친밀감의 결핍으로 인해 상사의 아내, 동료의 아내, 심지어 자기를 떠난 자신의 아내로 변장을 해 성적으로 욕구를 채운다. 결국은 주인공의 비극적 자살로 영화는 끝이 난다. 우리는 스스로 배우자, 친구, 직장동료 등 긴밀하게 연결된 사이에 좀 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야만이 가벼운 만남으로 친밀감의 대리만족을 얻는 파국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책은를 끝으로 마무리가 된다. 하지만 자기애를 키우는 게 중요하다는 메시지만 던져주지 자기애를 통한 가족문제의 해결 사례는 물론 구체적인 자기애 향상의 방법을 제시해주진 않는다. 자기애를 키우기 위한 여러 방법들 중 하나는 자신만의 규칙, 즉 자기만의 시선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누구에게 간섭받는 시야가 아닌 나만의 색깔을 입힌 세상은 어떤 것보다 독창적일 것이다. 우리는 이 창의적인 시선을 통해 스스로를 특별하게 받아들일 것이고, 자연스럽게 자기애가 높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학과: 기계공학부, 이름: 장*성, 선정연도: 2016
추천내용: ‘가족의 두 얼굴’ 은 가족심리학에 대한 책으로 ‘가족’이 사랑뿐만 아니라 상처와 불행도 공유하고 있다는 저자의 의견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많은 가족문제의 원인과, 여러 사례들이 나온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계속해서 들었던 책에 대한 나의 감정은 ‘거부감’이었다. 책은 충분히 흥미로웠고 눈길을 끄는 사례들도 다분했지만, 왜 앉은 자리에서 20분도 채 책에 집중을 못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렇게 책을 흐지부지 끝내고 생각을 정리해가며 겨우 거부감에 대한 몇 가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먼저, 나의 존재적 뿌리인 ‘가족’의 치부를 혹시 저자에게 지적당할까봐 겁이 났다. 사례들을 하나씩 읽어내면서 사례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혹시 우리 가족도? 라는 의심이 같이 붙어왔다. 두 번째 이유로는, 결혼에 대한 의심과 걱정이 책을 읽으며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배우자의 선택에 나또한 어릴 적 트라우마가 관여될 것인가, 상대 배우자가 나를 선택한 기준은 트라우마와의 관련성인가, 가족이 형성되어도 결국 윗세대 가족을 답습하는 것인가 등 아직 생각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막연히 커져갔다. 또한 ‘바람 피우는 남편’ 장을 읽으면서 사례들에 나오는 남편들에 어느 정도 공감이 간다는 것이 스스로에게 너무 부끄러웠다. 외도한 남편의 상황이 상상이 가고 수긍이 갔다. 하지만 외도의 원인은 사랑의 문제가 아니다. 책에서도 나오듯이 현대인은 친밀감의 결여에 많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 왜곡된 성의 많은 부분적 원인은 친밀한 관계의 결핍에 따른 결과이다.
영활 ‘filth’ 는 관계의 결핍이 어떻게 왜곡된 성과 연관되는지 잘 설명해준다. 블랙코미디를 자처하는 이 영화의 주인공은 친밀감의 결핍으로 인해 상사의 아내, 동료의 아내, 심지어 자기를 떠난 자신의 아내로 변장을 해 성적으로 욕구를 채운다. 결국은 주인공의 비극적 자살로 영화는 끝이 난다. 우리는 스스로 배우자, 친구, 직장동료 등 긴밀하게 연결된 사이에 좀 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야만이 가벼운 만남으로 친밀감의 대리만족을 얻는 파국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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