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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나라서 참 다행이다
학과: 식품영양학과, 이름: 권*숙, 선정연도: 2013
추천내용: “석차는 몇 등이니? 학벌은 좋니?” 같은 경쟁을 부추기는 질문들, 지나친 비교를 조장하는 마케팅전략을 펼치는 광고들 속에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자존감(=자아존중감)도둑’이라는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이는 남의 단점 혹은 다른점(개성)에 지적을 하면서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사람들이다. 즉, 상대방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서라기보다 남을 깎아내림으로써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학력,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존재하며,학교,직장 등 다양한 사회에 존재한다. 아직 자존감이 영글지 못한 20대,특히 처음 성인이 된 대학생들에게 사회는 자존감에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자존감 스크래처’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자존감이 무엇인지에서부터 시작해 자존감이 어떤 것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는지(숨겨진 자존감 도둑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분석하고,자존감을 향상시키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 교육심리학 과목을 수강하면서,교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심리학적 이론과 현상들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특히 이번 책을 통해 자존감의 중요성이 교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학교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 -학교 폭력,왕따,수업 거부 등이 근원적으로 자존감 문제 때문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책에서 제시하는 자존감에 낮추는 행위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배움으로써 학생들 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상황을 줄여 조화로운 학교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또한 좋은 역할모델이 될 수 있도록 높은 자존감을 갖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의무감도 느꼈다.
경쟁 속에서 지쳐가는 현대인들(특히 학생들)에게,더욱더 높아지기 위한 채찍질하기보다는 스스로를 가치를 높여, 발전해나갈 수 있는 진정한 힐링을 위해서 자존감을 필수이다. 전혀 관련이 없다고,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무의식적인 행위들이 사실은 나의 자존감을 약하게,낮게 만들고 있었다. 책에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매일매일 죽음을 생각하기를 권한다.역설적인 내용에 많은 생각들이 오갔다.많은 학우들이 이 책을 통해 자존감이 무엇인지,나의 자존감이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함으로써,보다 긍정적이고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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