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사 자격증

취업활동

[건축기사 개요 및 수행직무]

건축물의 계획 및 설계에서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에 관한 공학적 지식과 기술을 갖 춘 기술인력으로 하여금 건축업무를 수행하게 함으로써 안전한 건축물 창조를 위하여 자격제도가 제정되었다.

건축시공에 관한 공학적 기술이론을 활용하여, 건축물 공사의 공정, 품질, 안전, 환경, 공무관리 등을 통해 건축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관리하고 공종별 공사를 진행하며 시공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하는 등의 업무 수행한다.

본 가이드는 국가기술자격 건축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서포터즈의 활동보고서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접수 정보>

수 수 료 : 필기(19,400원) , 실기(22,600원)

시 행 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관련학과 :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건축, 건축공학, 건축설비, 실내건축 관련학과

시험과목
– 필기 1. 건축계획 2. 건축시공 3. 건축구조 4. 건축설비 5. 건축관계법규
– 실기 : 건축시공 실무

검정방법
– 필기 :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 실기 : 필답형(3시간, 100점)

합격기준
–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 실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시험 일정>

시험 접수는 큐넷(Q-NET)을 통해서 접수가능하며 시험은 1년에 3회 이루어진다.
필기시험의 경우, 기간 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실기시험의 경우 기사 별로 정해진 날짜에 응시해야 한다.
필기와 실기 시험은 모두 선착순 신청이며 원하는 시간과 고사장이 마감되면 다른 곳에서 응시해야 한다.

<필기시험>

필기시험은 동일회차에는 같은 과목일 경우 1번만 응시 가능하고, 불합격한 경우 다음회차에 응시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총 다섯과목이며, 건축계획, 건축시공, 건축구조, 건축 설비, 건축법규로 구성된다.
합격기준은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이상 되어야 한다. 평균이 60점이라도 한 과목에서 40점 미만의 점수를 받으면 과락 처리된다.

필기 학습은 인터넷 강의(한솔아카데미)를 주로 활용하였다.
필기 준비는 약 3주로 잡았으며, 2주정도는 강의를 듣고 1주일은 기출을 집중적으로 풀었다. 인터넷 강의로 익숙하지 않은 용어나 설명들을 익숙하게 만드는 작업을 하였으며, 특히 구조 과목에서 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다만, 법규의 경우에는 많이 나오는 기출을 외우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따로 인터넷 강좌를 학습하지 않았다.

건축계획 내용이 많지않고 5과목 중 난이도가 가장 낮음. 암기비중이 높기 때문에 요약 노트 정리를 추천한다.(건축사/건축양식 정리, 가가 건물 유형 특징 암기 등)

건축시공 큰 틀을 잡고 세부적으로 파고드는 방향의 공부방법을 추천. 용어에 따른 정의 정립이 중요. 실무 문제가 많고 어떤 파트에 어떤 용어가 나오고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명확히 집고 넘어가야한다. (공정 순서 암기, 시공 방법 비교 등)

건축구조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워야 뒤에가서 헷갈리지 않는다. 필기는 CBT라 기출을 여러번 풀어 보는 것이중요하다. (구조 공식정리, 하중&응력 개념 이해 등)

건축설비 간단한 계산문제와 개념문제과 합쳐진 파트이며, 실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을 학습한다. 암기해야할 수식은 하고, 그 외의 파트는 개념을 읽어본 후 기출을 통해 익히면 충분하다. (설비 용어 정리, 단어/계산 익히기 등)

건축법규 법규의 경우, 숫자를 바꿔 내는 경우가 많다. 기출 위주의 공부를 추천하며, 모든 건축 법규 사항을 암기할 수 없기 때문에 많이 나오는 유형과 오답패턴을 분석하면서 학습하기를 추천한다. (면적/거리/높이 집중)

<실기 시험>

실기시험에서 탈락율이 높기 때문에 필기 합격 직후 바로 시험준비에 돌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건축기사 실기시험은 전국적으로 동일한 날짜에 주관식 필기로 진행되는 필답형 실기시험만 진행된다.(작업형 없음)
실기시험도 필기와 동일하게 동일회차 1회 응시가능하며, 60점이상 획득해야 합격된다.
기사시험 내용은 비공개가 원칙이라, 수험생들의 기억에 따라 복원되며 이러한 이유로 인해 책마다 기출 내용이 조금씩 다르고 책 구성도 다르다.

1회차 실기시험은 학기중에 진행되어 기출 주 공부가 효율적이다. 내용은 필기 때 배운 것이 대부분이라 기출 위주 문제로 시작해도 큰 무리가 없다.
기출은 최소 10개년은 봐야 합격선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요즘은 10개년 더 이전의 기출이 나오는 경우가 늘어나기 때문에 여유가 되면 이전 기출까지 풀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필기시험 때 배운 것과 학교 수업 때 배운 내용들도 나오기 때문에 건축기사 관련 모든 학습과정이 실기시험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2025년 1회차에는 2009년도 기출이 출제 되었다. 학습과정에서 조건들이나 문제에 표시된 모든 알파벳과 숫자, 용어들의 의미를 꼼꼼하게 공부하고 넘어간다면 합격선 이상으로 안정적인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최소한 10개년 이상의 기출을 풀어야하고 매년 새로운 내용들도 출제되므로, 문제를 풀 때 꼼꼼하고 조건들을 보면서 풀어야 한다.

 

<시험 TIP>

해당 시험에서는 공학용 계산기를 활용하는데, 정해진 기종만 사용가능하며 다른 기종으로 시험장에 들어갈 경우, 시험 감독관의 기종 검사 과정을 통해 공학용 계산기 사용의 재재를 받는다. 그럴 경우, 시험에서 공학용 계산기가 필수여도 사용이 불가하다. 주변에서 빌리는 것도 안되며, 감독관이 제공하지도 못 하므로 미리 기종 체크를 하고 응시장에 가야한다. 허용되는 기종의 경우, 큐넷 사이트에 병시되어있고, 기종의 숫자가 모두 일치해야한다.

<활용분야 및 전망>

  • 건축기사 자격증은 건설 및 건축 분야로 진입하려는 사람들에게 유리하며, 건설회사 현장관리자, 건축 설계 보조, 건설 감리원, 건축 프로젝트 관리자 등 다양한 직무에 적합하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 공정 관리와 품질 관리, 시공 관리 등을 수행하는 기술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건축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는 자격증이다.

    건축기사의 수요는 도시 개발과 건설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공공 인프라 건설이 계속 추진되면서 건축 분야의 전문 기술 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건축기사는 이러한 건설 프로젝트에서 시공 관리와 기술적 판단을 담당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해당 자격증을 통해 건축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면 건설회사나 설계사무소 등으로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며, 실무 경력을 쌓을 경우 감리 전문가나 건축 프로젝트 관리와 같은 전문 직무로 발전할 가능성도 높다.

    해당 분야는 건축 공사의 계획 수립과 시공 관리, 품질 및 안전 관리 등 건설 현장의 전반적인 기술 업무를 담당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건축 구조와 시공 방법, 건축 설비와 관계 법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사 진행을 관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건축물의 설계 의도를 현장에서 구현하고 공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조정하는 등 건설 프로젝트의 핵심 기술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비슷한 국가기술 자격증>

  • 콘크리트 기사
  • 건설재료시험 기사
  • 건축설비기사
  • 실내건축기사
  • 건설안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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