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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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0 | ▼a칠년 후 다시 만난 쉴라와 헤이든, 그리고▲ | ||
| 999 | ▼a배진선▼b배진선▼c강설혜▲ |
한 아이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한 아이 / 토리 헤이든 지음 ; 이희재 , 이수정 [공]옮김
원서명
One child
(The) tiger's child
(The) tiger's child
개인저자
판사항
2판
발행사항
파주 : 아름드리미디어 , 2008
형태사항
2책 ; 23 cm
일반주기
원저자명: Torey L. Hayden
내용주기
1. 교육 심리학의 영원한 고전 (318 p.) -- 2. 7년 후 다시 만난 쉴라와 헤이든, 그리고 (335 p.)
ISBN
9788988404799 (v.1)
9788988404805 (v.2)
9788988404805 (v.2)
청구기호
371.9 H415o한A2
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한 아이 1
학과: 문헌정보학과, 이름: 양*서, 선정연도: 2014
추천내용: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이 TV를 통해 방영되는 지금.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 열광하고 있다. MBC에서 방영하는 ‘아빠,어디가!’, KBS에서 방영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타 프로그램보다도 어린 아이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의 인기가 치솟는 추세이다. 이에 더불어,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도 더욱 더 늘어가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나는 아동교육 심리학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토리 헤이든의 「한 아이」라는 책을 추천하려고 한다.
「한 아이」에는 ‘쉴라’라는 아주 특이하면서도 특별한 아이가 나온다. 쉴라는 가 정폭력 때문에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어, 폭력적이고 남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게 된다.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뒤에 주립병원으로 가야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자리가 없어 토리 헤이든 선생님의 반으로 가게 된다. 헤이든 선생님의 반은 특수한 아이들이 모여 있는 특수반이다. 몸이 불편하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특수교사인 헤이든 선생님이 가르친다. 그곳에 쉴라가 와서, 헤이든 선생님과 다른 아이들과 지내며 폭력적이었던 모습에서 점차 바뀌어가고, 성숙해진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우선 실화라는 것이고,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아이를 선생님의 보살핌으로 바뀌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미 가정폭력으로 상처를 받을 대로 받은 아이에게 매를 들거나 하는 것은 아이의 부모와 다름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헤이든 선생님은 아이에게 절대 손대지 않았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사랑으로 안아주었다. 이 따뜻함이 아이에게 전달되어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점차 변해가는 쉴라의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의 역할이 아이에게 정말 영향을 많이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을 쓰고, 감싸주려고 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라면 그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학업 성취에만 도움을 주는 선생님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선생님이 더욱 필요한 시기가 바로 지금인 것 같다. 사회적으로 경쟁을 부추기면서 누가 더 잘났는지 겨루고 있는데, 사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 그것에 우선하여 사람이 제대로 되었는지가 본질인 것이다. 인성이 먼저 갖추어진 다음에야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고, 사회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빠르게 키울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 바르게 키울 수 있는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며, 그 선생님의 제자가 또 바른 제자들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를 느꼈으면 좋겠다. 앞서 가는 아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뒤로 밀리는 아이들도 다 같이 안아서 끌고 가도록 책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하는 의미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마음속에 새기길..
학과: 문헌정보학과, 이름: 양*서, 선정연도: 2014
추천내용: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이 TV를 통해 방영되는 지금.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 열광하고 있다. MBC에서 방영하는 ‘아빠,어디가!’, KBS에서 방영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타 프로그램보다도 어린 아이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의 인기가 치솟는 추세이다. 이에 더불어,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도 더욱 더 늘어가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나는 아동교육 심리학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토리 헤이든의 「한 아이」라는 책을 추천하려고 한다.
「한 아이」에는 ‘쉴라’라는 아주 특이하면서도 특별한 아이가 나온다. 쉴라는 가 정폭력 때문에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어, 폭력적이고 남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게 된다.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뒤에 주립병원으로 가야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자리가 없어 토리 헤이든 선생님의 반으로 가게 된다. 헤이든 선생님의 반은 특수한 아이들이 모여 있는 특수반이다. 몸이 불편하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특수교사인 헤이든 선생님이 가르친다. 그곳에 쉴라가 와서, 헤이든 선생님과 다른 아이들과 지내며 폭력적이었던 모습에서 점차 바뀌어가고, 성숙해진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우선 실화라는 것이고,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아이를 선생님의 보살핌으로 바뀌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미 가정폭력으로 상처를 받을 대로 받은 아이에게 매를 들거나 하는 것은 아이의 부모와 다름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헤이든 선생님은 아이에게 절대 손대지 않았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사랑으로 안아주었다. 이 따뜻함이 아이에게 전달되어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점차 변해가는 쉴라의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의 역할이 아이에게 정말 영향을 많이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을 쓰고, 감싸주려고 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라면 그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학업 성취에만 도움을 주는 선생님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선생님이 더욱 필요한 시기가 바로 지금인 것 같다. 사회적으로 경쟁을 부추기면서 누가 더 잘났는지 겨루고 있는데, 사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 그것에 우선하여 사람이 제대로 되었는지가 본질인 것이다. 인성이 먼저 갖추어진 다음에야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고, 사회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빠르게 키울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 바르게 키울 수 있는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며, 그 선생님의 제자가 또 바른 제자들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를 느꼈으면 좋겠다. 앞서 가는 아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뒤로 밀리는 아이들도 다 같이 안아서 끌고 가도록 책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하는 의미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마음속에 새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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