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 LDR | 03978namka2200973 k 4500 | ||
| 001 | 0000584483▲ | ||
| 005 | 20221116141435▲ | ||
| 007 | ta▲ | ||
| 008 | 031110s2003 ulk 000a kor ▲ | ||
| 020 | ▼a 8970126058▲ | ||
| 040 | ▼a 221016 ▼d 221016▲ | ||
| 082 | 0 | ▼a 808.84 ▼2 21▲ | |
| 090 | ▼a 808.84 ▼b 이63ㅎ▲ | ||
| 100 | 1 | ▼a이어령,▼g李御寧,▼d1934-2022▼0312996▲ | |
| 245 | 1 | 0 | ▼a 휴일의 에세이:▼b 세계현대수필정선/▼d 이어령 편저 ; ▼e 생텍쥐페리...[등]지음.▲ |
| 260 | ▼a 서울 :▼b 문학사상사,▼c 2003.▲ | ||
| 300 | ▼a 357 p.;▼c 23 cm.▲ | ||
| 500 | ▼a 세계의 문인들이 띄워 보내는 영혼의 휴식을 위한 주옥같은 에세이 모음▲ | ||
| 505 | 0 | ▼a 무말랭이의 맛/린하이윈. - 잊을 수 업는 충고/비지야 판디트. - 철학자가 되지 않는 변/로버트 린드. -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프리스틀리. - 나의 금연/린위탕. - 해진 신발/나탈리아 진츠부르그. - 별호/나도향. - 관찰/두미트루 트세페네그. - 억눌렸던 풍선/고트프리트 보만스. - '사주오' 두부 장수/최현배. - 어머니/이부세 마스지. - 내 얼굴/로버트 벤틀리. - 연/루쉰. - 산골 여행/알라파이. - 바다/마르셀 프루스트. - 꾀꼬리 소리/이광수. - 가을비/고다 아야. - 생명의 불꽃/예브게니 노소프. - 별/김동인. - 자연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도시의 새들/카밀로 호세 셀라. - 청란몽/이육사. - 수족관/부코프스키. - 꽃에서 바람에서/마이타오. - 살아있는 사물들/르 클레지오. -나무/이양하. - 등불/코를렌코. - 음악의 신비/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괴로움을 벗어난 뒤/앙드레 지드. - 편도 나무/알베르 카뮈. - 손/계용묵. - 이웃/다카다 다모쓰. - 서가 앞에서/리히텐바움. - 청포도의 사상/이효석. - 어느 위대한 사람의 최후 명성/헬무트 홀트하우스. - 그리고 나머지는 침묵이다/올더스 헉슬리. - 자유에 대하여/마티야 베코비츠. - 민주주의에 대하여/마티야 베코비츠. - 사랑/로렌스. - 네덜란드 국경 예찬/베르투스 아폐스. - 그리스 송/앙드레 말로. - 동양과 서양/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이방의 여인들/니코스 카잔차키스. - 향토 유정기/노천명. - 만리장성과 책들/보르헤스. - 뉴욕/엘윈 화이트. - 어느 도시의 매혹/프리드리히 슈나크. - 사람에게 눈이 있는 까닭/잉게보르크 바흐만. - 밝은 밤과 작은 광장/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화음이 있는 신들의 나라/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 나무가 없는 풍경화/프로스페르 메리메. - 이슬람 사막의 오아시스/올더스 헉슬리. - 홍인종이 가르쳐준 태야의 말/로렌스. - 신기루 저편에 풀밭이/생떽줴페리. - 바다 앞의 화형대/알베르 카뮈. - 아마존 강의 여인 부락/알프레트 되블린. - 1만 2천 킬로미터를 날아서/네크라소프. - 우울한 천재들의 도시/최인호. - 짧고 행복한 지중해의 하루/김화영. - 아직도 지구는 둥글지 않다/앙리 미쇼. - 언어로 만든 그림엽서/이어령.▲ | |
| 700 | 1 | ▼a Saint-Exupery, Antoine de▲ | |
| 700 | 1 | ▼a 임해음/▼t 무말랭이의 맛▲ | |
| 700 | 1 | ▼a 판디트, 비지야/▼t 잊을 수 업는 충고▲ | |
| 700 | 1 | ▼a 린드, 로버트/▼t 철학자가 되지 않는 변▲ | |
| 700 | 1 | ▼a 프리스틀리/▼t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 | |
| 700 | 1 | ▼a 임어당/▼t 나의 금연▲ | |
| 700 | 1 | ▼a 진츠부르그, 나탈리아/▼t 해진 신발▲ | |
| 700 | 1 | ▼a 나도향/▼t 별호▲ | |
| 700 | 1 | ▼a 트세페네그, 두미트/▼t 관찰▲ | |
| 700 | 1 | ▼a 보만스, 고트프리트/▼t 억눌렸던 풍선▲ | |
| 700 | 1 | ▼a 최현배/▼t '사주오' 두부 장수▲ | |
| 700 | 1 | ▼a 마스지, 이부세/▼t 어머니▲ | |
| 700 | 1 | ▼a 벤틀리, 로버트/▼t 내 얼굴▲ | |
| 700 | 1 | ▼a 노신/▼t 연▲ | |
| 700 | 1 | ▼a 알라파이/▼t 산골 여행▲ | |
| 700 | 1 | ▼a 프루스트, 마르셀/▼t 바다▲ | |
| 700 | 1 | ▼a 이광수/▼t 꾀꼬리 소리▲ | |
| 700 | 1 | ▼a 아야, 고다/▼t 가을비▲ | |
| 700 | 1 | ▼a 노소프, 예브게니/▼t 생명의 불꽃▲ | |
| 700 | 1 | ▼a 김동인/▼t 별▲ | |
| 700 | 1 | ▼a 솔제니친, 알렉산드르/▼t 자연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 | |
| 700 | 1 | ▼a 셀라, 카밀로 호세/▼t 도시의 새들▲ | |
| 700 | 1 | ▼a 이육사/▼t 청란몽▲ | |
| 700 | 1 | ▼a 부코프스키/▼t 수족관▲ | |
| 700 | 1 | ▼a 마이타오/▼t 꽃에서 바람에서▲ | |
| 700 | 1 | ▼a 르 클레지오/▼t 살아있는 사물들▲ | |
| 700 | 1 | ▼a 이양하/▼t 나무▲ | |
| 700 | 1 | ▼a 코를렌코/▼t 등불▲ | |
| 700 | 1 | ▼a 파스테르나크, 보리스/▼t 음악의 신비▲ | |
| 700 | 1 | ▼a 지드, 앙드레/▼t 괴로움을 벗어난 뒤▲ | |
| 700 | 1 | ▼a 카뮈/▼t 편도 나무▲ | |
| 700 | 1 | ▼a 계용묵/▼t 손▲ | |
| 700 | 1 | ▼a 다모쓰, 다카드/▼t 이웃▲ | |
| 700 | 1 | ▼a 리히텐바움/▼t 서가 앞에서▲ | |
| 700 | 1 | ▼a 이효석/▼t 청포도의 사상▲ | |
| 700 | 1 | ▼a 홀트하우스, 헬무트/▼t 어느 위대한 사람의 최후 명성▲ | |
| 700 | 1 | ▼a 헉슬리, 올더스/▼t 그리고 나머지는 침묵이다▲ | |
| 700 | 1 | ▼a 베코비츠, 마티야/▼t 자유에 대하여▲ | |
| 700 | 1 | ▼a 베코비츠, 마티야/▼t 민주주의에 대하여▲ | |
| 700 | 1 | ▼a 로렌스/▼t 사랑▲ | |
| 700 | 1 | ▼a 아폐스, 베르투스/▼t 네덜란드 국경 예찬▲ | |
| 700 | 1 | ▼a 말로, 앙드레/▼t 그리스 송▲ | |
| 700 | 1 | ▼a 타고르, 라빈드라나트 타고르/▼t 동양과 서양▲ | |
| 700 | 1 | ▼a 카잔차키스, 니코스/▼t 이방의 여인들▲ | |
| 700 | 1 | ▼a 노천명/▼t 향토 유정기▲ | |
| 700 | 1 | ▼a 보르헤스/▼t 만리장성과 책들▲ | |
| 700 | 1 | ▼a 화이트, 엘윈/▼t 뉴욕▲ | |
| 700 | 1 | ▼a 슈나크, 프리드리히/▼t 어느 도시의 매혹▲ | |
| 700 | 1 | ▼a 바흐만, 잉게보르크/▼t 사람에게 눈이 있는 까닭▲ | |
| 700 | 1 | ▼a 파스테르나크, 보리스/▼t 밝은 밤과 작은 광장▲ | |
| 700 | 1 | ▼a 하우프트만, 게르하르트/▼t 화음이 있는 신들의 나라▲ | |
| 700 | 1 | ▼a 메리메, 프로스페르/▼t 나무가 없는 풍경화▲ | |
| 700 | 1 | ▼a 헉슬리, 올더스/▼t 이슬람 사막의 오아시스▲ | |
| 700 | 1 | ▼a 로렌스/▼t 홍인종이 가르쳐준 태야의 말▲ | |
| 700 | 1 | ▼a 생떽쥐페리/▼t 신기루 저편에 풀밭이▲ | |
| 700 | 1 | ▼a 카뮈, 알베르/▼t 바다 앞의 화형대▲ | |
| 700 | 1 | ▼a 되블린, 알프레트/▼t 아마존 강의 여인 부락▲ | |
| 700 | 1 | ▼a 네크라소프/▼t 1만 2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 |
| 700 | 1 | ▼a 최인호/▼t 우울한 천재들의 도시▲ | |
| 700 | 1 | ▼a 김화영/▼t 짧고 행복한 지중해의 하루▲ | |
| 700 | 1 | ▼a 미쇼, 앙리/▼t 아직도 지구는 둥글지 않다▲ | |
| 700 | 1 | ▼a 이어령/▼t 언어로 만든 그림엽서▲ | |
| 900 | 1 | 1 | ▼a 생텍쥐페리, 앙투안 드▲ |
| 950 | 0 | ▼b ₩8000▲ | |
| 999 | ▼a 허성경▼b 허성경▲ |
휴일의 에세이: 세계현대수필정선
자료유형
국내단행본
서명/책임사항
휴일의 에세이 : 세계현대수필정선 / 이어령 편저 ; 생텍쥐페리...[등]지음.
개인저자
이어령 , 李御寧 , 1934-2022
Saint-Exupery, Antoine de
임해음 / 무말랭이의 맛
판디트, 비지야 / 잊을 수 업는 충고
린드, 로버트 / 철학자가 되지 않는 변
프리스틀리 /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
임어당 / 나의 금연
진츠부르그, 나탈리아 / 해진 신발
나도향 / 별호
트세페네그, 두미트 / 관찰
보만스, 고트프리트 / 억눌렸던 풍선
최현배 / '사주오' 두부 장수
마스지, 이부세 / 어머니
벤틀리, 로버트 / 내 얼굴
노신 / 연
알라파이 / 산골 여행
프루스트, 마르셀 / 바다
이광수 / 꾀꼬리 소리
아야, 고다 / 가을비
노소프, 예브게니 / 생명의 불꽃
김동인 / 별
솔제니친, 알렉산드르 / 자연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
셀라, 카밀로 호세 / 도시의 새들
이육사 / 청란몽
부코프스키 / 수족관
마이타오 / 꽃에서 바람에서
르 클레지오 / 살아있는 사물들
이양하 / 나무
코를렌코 / 등불
파스테르나크, 보리스 / 음악의 신비
지드, 앙드레 / 괴로움을 벗어난 뒤
카뮈 / 편도 나무
계용묵 / 손
다모쓰, 다카드 / 이웃
리히텐바움 / 서가 앞에서
이효석 / 청포도의 사상
홀트하우스, 헬무트 / 어느 위대한 사람의 최후 명성
헉슬리, 올더스 / 그리고 나머지는 침묵이다
베코비츠, 마티야 / 자유에 대하여
베코비츠, 마티야 / 민주주의에 대하여
로렌스 / 사랑
아폐스, 베르투스 / 네덜란드 국경 예찬
말로, 앙드레 / 그리스 송
타고르,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동양과 서양
카잔차키스, 니코스 / 이방의 여인들
노천명 / 향토 유정기
보르헤스 / 만리장성과 책들
화이트, 엘윈 / 뉴욕
슈나크, 프리드리히 / 어느 도시의 매혹
바흐만, 잉게보르크 / 사람에게 눈이 있는 까닭
파스테르나크, 보리스 / 밝은 밤과 작은 광장
하우프트만, 게르하르트 / 화음이 있는 신들의 나라
메리메, 프로스페르 / 나무가 없는 풍경화
헉슬리, 올더스 / 이슬람 사막의 오아시스
로렌스 / 홍인종이 가르쳐준 태야의 말
생떽쥐페리 / 신기루 저편에 풀밭이
카뮈, 알베르 / 바다 앞의 화형대
되블린, 알프레트 / 아마존 강의 여인 부락
네크라소프 / 1만 2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최인호 / 우울한 천재들의 도시
김화영 / 짧고 행복한 지중해의 하루
미쇼, 앙리 / 아직도 지구는 둥글지 않다
이어령 / 언어로 만든 그림엽서
Saint-Exupery, Antoine de
임해음 / 무말랭이의 맛
판디트, 비지야 / 잊을 수 업는 충고
린드, 로버트 / 철학자가 되지 않는 변
프리스틀리 /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
임어당 / 나의 금연
진츠부르그, 나탈리아 / 해진 신발
나도향 / 별호
트세페네그, 두미트 / 관찰
보만스, 고트프리트 / 억눌렸던 풍선
최현배 / '사주오' 두부 장수
마스지, 이부세 / 어머니
벤틀리, 로버트 / 내 얼굴
노신 / 연
알라파이 / 산골 여행
프루스트, 마르셀 / 바다
이광수 / 꾀꼬리 소리
아야, 고다 / 가을비
노소프, 예브게니 / 생명의 불꽃
김동인 / 별
솔제니친, 알렉산드르 / 자연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
셀라, 카밀로 호세 / 도시의 새들
이육사 / 청란몽
부코프스키 / 수족관
마이타오 / 꽃에서 바람에서
르 클레지오 / 살아있는 사물들
이양하 / 나무
코를렌코 / 등불
파스테르나크, 보리스 / 음악의 신비
지드, 앙드레 / 괴로움을 벗어난 뒤
카뮈 / 편도 나무
계용묵 / 손
다모쓰, 다카드 / 이웃
리히텐바움 / 서가 앞에서
이효석 / 청포도의 사상
홀트하우스, 헬무트 / 어느 위대한 사람의 최후 명성
헉슬리, 올더스 / 그리고 나머지는 침묵이다
베코비츠, 마티야 / 자유에 대하여
베코비츠, 마티야 / 민주주의에 대하여
로렌스 / 사랑
아폐스, 베르투스 / 네덜란드 국경 예찬
말로, 앙드레 / 그리스 송
타고르,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동양과 서양
카잔차키스, 니코스 / 이방의 여인들
노천명 / 향토 유정기
보르헤스 / 만리장성과 책들
화이트, 엘윈 / 뉴욕
슈나크, 프리드리히 / 어느 도시의 매혹
바흐만, 잉게보르크 / 사람에게 눈이 있는 까닭
파스테르나크, 보리스 / 밝은 밤과 작은 광장
하우프트만, 게르하르트 / 화음이 있는 신들의 나라
메리메, 프로스페르 / 나무가 없는 풍경화
헉슬리, 올더스 / 이슬람 사막의 오아시스
로렌스 / 홍인종이 가르쳐준 태야의 말
생떽쥐페리 / 신기루 저편에 풀밭이
카뮈, 알베르 / 바다 앞의 화형대
되블린, 알프레트 / 아마존 강의 여인 부락
네크라소프 / 1만 2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최인호 / 우울한 천재들의 도시
김화영 / 짧고 행복한 지중해의 하루
미쇼, 앙리 / 아직도 지구는 둥글지 않다
이어령 / 언어로 만든 그림엽서
발행사항
서울 : 문학사상사 , 2003.
형태사항
357 p. ; 23 cm.
일반주기
세계의 문인들이 띄워 보내는 영혼의 휴식을 위한 주옥같은 에세이 모음
내용주기
무말랭이의 맛/린하이윈. - 잊을 수 업는 충고/비지야 판디트. - 철학자가 되지 않는 변/로버트 린드. -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프리스틀리. - 나의 금연/린위탕. - 해진 신발/나탈리아 진츠부르그. - 별호/나도향. - 관찰/두미트루 트세페네그. - 억눌렸던 풍선/고트프리트 보만스. - '사주오' 두부 장수/최현배. - 어머니/이부세 마스지. - 내 얼굴/로버트 벤틀리. - 연/루쉰. - 산골 여행/알라파이. - 바다/마르셀 프루스트. - 꾀꼬리 소리/이광수. - 가을비/고다 아야. - 생명의 불꽃/예브게니 노소프. - 별/김동인. - 자연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도시의 새들/카밀로 호세 셀라. - 청란몽/이육사. - 수족관/부코프스키. - 꽃에서 바람에서/마이타오. - 살아있는 사물들/르 클레지오. -나무/이양하. - 등불/코를렌코. - 음악의 신비/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괴로움을 벗어난 뒤/앙드레 지드. - 편도 나무/알베르 카뮈. - 손/계용묵. - 이웃/다카다 다모쓰. - 서가 앞에서/리히텐바움. - 청포도의 사상/이효석. - 어느 위대한 사람의 최후 명성/헬무트 홀트하우스. - 그리고 나머지는 침묵이다/올더스 헉슬리. - 자유에 대하여/마티야 베코비츠. - 민주주의에 대하여/마티야 베코비츠. - 사랑/로렌스. - 네덜란드 국경 예찬/베르투스 아폐스. - 그리스 송/앙드레 말로. - 동양과 서양/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이방의 여인들/니코스 카잔차키스. - 향토 유정기/노천명. - 만리장성과 책들/보르헤스. - 뉴욕/엘윈 화이트. - 어느 도시의 매혹/프리드리히 슈나크. - 사람에게 눈이 있는 까닭/잉게보르크 바흐만. - 밝은 밤과 작은 광장/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화음이 있는 신들의 나라/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 나무가 없는 풍경화/프로스페르 메리메. - 이슬람 사막의 오아시스/올더스 헉슬리. - 홍인종이 가르쳐준 태야의 말/로렌스. - 신기루 저편에 풀밭이/생떽줴페리. - 바다 앞의 화형대/알베르 카뮈. - 아마존 강의 여인 부락/알프레트 되블린. - 1만 2천 킬로미터를 날아서/네크라소프. - 우울한 천재들의 도시/최인호. - 짧고 행복한 지중해의 하루/김화영. - 아직도 지구는 둥글지 않다/앙리 미쇼. - 언어로 만든 그림엽서/이어령.
ISBN
8970126058
청구기호
808.84 이63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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