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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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811.36▼2부산대 동양관계항목전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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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최은영,▼d1984-▼0304323▲ | |
| 245 | 1 | 0 | ▼a쇼코의 미소 :▼b최은영 소설 /▼d최은영 지음▲ |
| 260 | ▼a파주 :▼b문학동네,▼c2016▲ | ||
| 300 | ▼a293 p. ;▼c21 cm▲ | ||
| 440 | 0 | 0 | ▼a문학동네 소설▲ |
| 505 | 0 | 0 | ▼t쇼코의 미소 --▼t씬짜오, 씬짜오 --▼t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 --▼t한지와 영주 --▼t먼 곳에서 온 노래 --▼t미카엘라 --▼t비밀▲ |
| 536 | ▼a서울문화재단 '2015년 문학창작집 발간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발간됨▲ | ||
| 586 | ▼a젊은작가상, 제5회▲ | ||
| 653 | ▼a한국문학▼a한국소설▼a단편소설▲ | ||
| 999 | ▼a정재훈▼c김수진▲ |
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각자의 모양, 우리의 삶
학과: 기계공학부, 이름: 권*원, 선정연도: 2018
추천내용: 우연히 집어든 ‘쇼코의 미소’는 담담하면서도 솔직한 언어로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예쁜 표지만으로 가벼운 책일 것이라는 제 판단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각각의 이야기들은 무거운 현실로 제 머리를 산산조각 냈습니다. 정작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예쁘고 아름다워서 멀쩡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이제껏 관심을 가지고 읽어왔던 이야기들은 행복한 결말로 이어지는 불안한 청춘, 순간의 시련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릅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세상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습니다. 평범함은 이해할 수 없는 상처를 가진 사람들, 평소에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사람들, 그러나 우리 주위에 한명쯤은 있는 사람들.
특이한 점은 누구나 겪었을 법한 삶이 배경이 되어 이 이야기들은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님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는 잠시나마 ‘그들’의 삶을 엿보는 입장이 되어 그들을 이해하고 또 그들이 되어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멸시와 혐오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 쪽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작가가 되고 싶다. 그 길에서 나 또한 두려움 없이, 온전한 나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을 부정하는 세상의 말에 지쳐있다면 그들의 모습 속에서 당신을 발견하고 온전한 당신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또한 누군가의 마음에 날카로운 말을 박은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당신을 다듬어가길 바랍니다.
각자의 삶은 다르고 그 모양은 알아보기도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만나야하고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타인의 삶을 받아들인다는 건 힘든 일이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삶의 모양을 엿보고 당신의 삶의 모양은 어떠한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답게 살아가는 데에 한걸음 내딛는 용기를 냅시다.
학과: 기계공학부, 이름: 권*원, 선정연도: 2018
추천내용: 우연히 집어든 ‘쇼코의 미소’는 담담하면서도 솔직한 언어로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예쁜 표지만으로 가벼운 책일 것이라는 제 판단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각각의 이야기들은 무거운 현실로 제 머리를 산산조각 냈습니다. 정작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예쁘고 아름다워서 멀쩡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이제껏 관심을 가지고 읽어왔던 이야기들은 행복한 결말로 이어지는 불안한 청춘, 순간의 시련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릅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세상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습니다. 평범함은 이해할 수 없는 상처를 가진 사람들, 평소에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사람들, 그러나 우리 주위에 한명쯤은 있는 사람들.
특이한 점은 누구나 겪었을 법한 삶이 배경이 되어 이 이야기들은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님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는 잠시나마 ‘그들’의 삶을 엿보는 입장이 되어 그들을 이해하고 또 그들이 되어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멸시와 혐오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 쪽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작가가 되고 싶다. 그 길에서 나 또한 두려움 없이, 온전한 나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을 부정하는 세상의 말에 지쳐있다면 그들의 모습 속에서 당신을 발견하고 온전한 당신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또한 누군가의 마음에 날카로운 말을 박은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당신을 다듬어가길 바랍니다.
각자의 삶은 다르고 그 모양은 알아보기도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만나야하고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타인의 삶을 받아들인다는 건 힘든 일이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삶의 모양을 엿보고 당신의 삶의 모양은 어떠한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답게 살아가는 데에 한걸음 내딛는 용기를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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