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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두가 나의 성공을 질투했다. 하지만 이 법칙을 따른 후 모두가 나의 후원자가 되었다.
학과: 기계공학과, 이름: 정*영, 선정연도: 2020
추천내용: 성공이란 무엇일까?
사람마다 각자 생각이 다르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느 정도의 부를 축적해야 성공이란 자격을 부여하는 것 같다.
이런 맥락에서 성공의 사다리 가장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이기적인 사람? 자기중심적인 사람? 남을 짓밟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사람?
우리의 통념과는 다르게, 또는 수많은 우화들과는 다르게
성공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가장 가난하고 성과가 낮은 사람들은 보통 남에게 많이 베풀고 남을 도와주는 사람들, 즉 기버였다.
저자는 와튼 스쿨의 최연소 종신교수이며 <기브 앤 테이크> 책을 쓰며 수많은 객관적인 자료들과 근거들로 인간관계를 넘어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연구하였다.
그가 성공의 밑바닥에 있는 기버들을 조사해보니
테이커에 비해 수입이 평균 14%적고, 사기 등 범죄 피해를 당할 확률이 두 배 높으며, 실력과 영향력을 22% 낮게 평가받는다는 증거가 있었다. 테이커는 기버와 다르게 자신이 준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남에게서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성공의 꼭대기에는 누가 있을까??
남과 비슷하게 베푸는 사람일까, 더 많은 것을 받으려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테이커)이었을까? 정답은 바로
기버였다.
성공의 밑바닥에도 기버가 있지만 가장 큰 성공을 한 것 도 기버였던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유형을 기버,매처,테이커로 나누어 설명하고 기버가 어떻게 성공을 거두는 지 이야기해준다. 책을 읽으며 내가 사람을 대하던 태도에 대해서 크게 반성하게 되었다. 나는 처음 사람을 사귈 때나 알던 사람을 대할 때도 이 사람이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을 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들에게 잘 해주곤 했다.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것은 물질적인 것도 있지만 나의 지위 또는 정신적인 것도 포함된다. 예를 들면 재미없고 지루한 사람보다는 잘생기고 인기 있는 사람이랑 친해지는 것이 내게 훨씬 즐겁고 이득이 된다. 사회적으로 지위가 있고 호감 가는 사람에게 잘해주는 것이 나중에 나에게 더 이익이 될 것 같다
이렇게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무엇을 주더라도 그런 사람들에게 더 베풀었고, 내가 나중에 받을 것을 기대하며 인간관계를 지속했었다. 하지만 이것이 전형적인 테이커의 사고방식이었다.
그들은 자신이 베푼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받으려고 하고, 누구에게 무엇을 줄 때도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사람들에게 베푼다. 테이커는 자신이 최소한 노력하여 최대한 많은 이익을 받을 때 움직이는 경향이 크다.
그러나 기버는 베푸는 메커니즘이 테이커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들은 자신이 노력으로 상대가 최대한 많은 이익을 받을 때 움직인다.
이렇게 기버는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원하고 남의 성공을 아낌없이 도와준다.
‘성공하고 나서 더 베풀어야지’라는 일반적인 생각을 깨버린 사람들인 것이다.

하지만 테이커, 매처 둘 다 성공할 수 있다. 그리고 주변에 봐도 그런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흔치않게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정말로 충격을 받았고, 기버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것은 성공했을 때 이들의 모습이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테이커가 성공했을 때 그들의 성공을 질투하고, 그들을 끌어내릴 생각을 한다. 그들의 성공의 반대편에는 무조건 패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처이기에 매처의 성공은 아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최근에 내 주변의 사람이 잘 되었을 때, 그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할 수 있었나? 오히려 자신의 위치와 비교하게 되고, 그 성공을 의심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버의 성공은 이와 딴판이다. 그들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효과를 가지고 오고,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다. 테이커가 남의 몫을 뺏어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반면 기버는 정해진 몫을 더 키워 자신과 남들 모두 큰 이익을 얻는다.
나는 대학생활을 하며 나 혼자 성적을 잘 받았을 때보다 내 주변의 친구들과 함께 성적을 잘 받았을 때 더 기쁘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잘 되었을 때 함께 기뻐해 줄 사람이 없다면 그건 참 슬픈 일이다. 그때 들었던 내 생각은 ‘내가 조금 희생하고 손해보더라도 주변사람과 함께 잘 되어야겠다‘ 였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내 생각의 틀이 깨졌다.

테이커와 매처는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파이가 정해져있다고 생각하고 거기서 자신의 몫을 챙긴다. 기버는 기존의 파이를 키울 생각을 한다. 파이를 키워 자신과 타인이 가져갈 수 있는 몫을 늘린다.

직업적으로 능력적으로 탁월함을 갖추며 주변사람들과 행복하게 성공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사람들과 관계 맺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이 글을 통해서라도 당신이 많은 이익을 받아갔으면 좋겠다.
행복한 삶, 탁월한 능력,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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