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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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일조, 갑,▼g一条岬▼0375509▲ | |
| 245 | 1 | 0 | ▼a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d이치조 미사키 지음 ;▼e권영주 옮김▲ |
| 246 | 1 | 9 | ▼a今夜、世界からこの恋が消えても▲ |
| 260 | ▼a서울 :▼b모모 :▼b바이포엠, ▼c2021▲ | ||
| 300 | ▼a375 p. ;▼c19 cm▲ | ||
| 500 | ▼a원저자명: 一条岬▲ | ||
| 653 | ▼a일본문학▼a일본현대소설▲ | ||
| 700 | 1 | ▼a권영주, ▼d1972-▼061465▲ | |
| 900 | 1 | 1 | ▼a이치조, 미사키▲ |
원문 등 관련정보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마음속에 영원히 남는 사랑
학과: 사회학과, 이름: 강*현, 선정연도: 2024
마음에 드는 글귀 또는 문장: 히노는 밤에 잠이 들면 그날 있었던 일을 모두 잊어버린다. 하루하루를 쌓아 올릴 수 없다. 대체 얼마나 절망스러울까. 얼마나 괴로울까. 자기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 데다 미래까지 빼앗겼다. 그렇다면 내일의 히노가 조금이라도 일상을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히노가 쓰는 일기를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 채워주자. (151쪽)
추천하고 싶은 대상: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은 사람, 여운이 남는 책을 읽고 싶은 사람, 책 내용을 영화로도 즐기고 싶은 사람
추천이유: 이 책은 기억 상실증을 앓고 있는 연인과의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인데 이 부분이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점이라는 생각이 되어서 추천하게 되었다. 기억 상실증으로 인해 매일 새롭게 사랑에 빠져야 하는 상황이 깊은 감동을 주고, 사랑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기억과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할 수 있어서 추천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란 단순히 기억 속에 남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영원히 남는 것임을 깨달았고 이를 이 책을 읽는 독자들과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다.
절절하고 여운이 남는 로맨스 소설을 읽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책뿐만 아니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라는 영화도 22년도에 개봉하여서 책 내용을 조금 더 실감나게 보고 싶은 독자들은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그 여운을 느낄 수 있어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다.
단순히 십 대의 로맨스를 그린 내용이 아니라 결말로 달려가면서 예상하지 못하는 반전을 선사하기도 하며 지금까지 읽은 로맨스 소설과는 다른 신선함이 있는 소설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어본 주변 지인들은 책을 읽고 펑펑 울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하기도 하였을 정도였다.
또한, 주인공이 매일 새롭게 연인을 사랑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모습의 묘사, 기억 상실증으로 인한 불안과 슬픔, 사랑과 인내가 섬세하게 묘사되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가의 표현법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이다.
별점: ★★★★★
학과: 사회학과, 이름: 강*현, 선정연도: 2024
마음에 드는 글귀 또는 문장: 히노는 밤에 잠이 들면 그날 있었던 일을 모두 잊어버린다. 하루하루를 쌓아 올릴 수 없다. 대체 얼마나 절망스러울까. 얼마나 괴로울까. 자기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 데다 미래까지 빼앗겼다. 그렇다면 내일의 히노가 조금이라도 일상을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히노가 쓰는 일기를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 채워주자. (151쪽)
추천하고 싶은 대상: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은 사람, 여운이 남는 책을 읽고 싶은 사람, 책 내용을 영화로도 즐기고 싶은 사람
추천이유: 이 책은 기억 상실증을 앓고 있는 연인과의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인데 이 부분이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점이라는 생각이 되어서 추천하게 되었다. 기억 상실증으로 인해 매일 새롭게 사랑에 빠져야 하는 상황이 깊은 감동을 주고, 사랑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기억과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할 수 있어서 추천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란 단순히 기억 속에 남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영원히 남는 것임을 깨달았고 이를 이 책을 읽는 독자들과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다.
절절하고 여운이 남는 로맨스 소설을 읽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책뿐만 아니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라는 영화도 22년도에 개봉하여서 책 내용을 조금 더 실감나게 보고 싶은 독자들은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그 여운을 느낄 수 있어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다.
단순히 십 대의 로맨스를 그린 내용이 아니라 결말로 달려가면서 예상하지 못하는 반전을 선사하기도 하며 지금까지 읽은 로맨스 소설과는 다른 신선함이 있는 소설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어본 주변 지인들은 책을 읽고 펑펑 울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하기도 하였을 정도였다.
또한, 주인공이 매일 새롭게 연인을 사랑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모습의 묘사, 기억 상실증으로 인한 불안과 슬픔, 사랑과 인내가 섬세하게 묘사되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가의 표현법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이다.
별점: ★★★★★
효원인 감동공유 추천글
제목: 사랑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싶을땐
학과: 지역주민, 이름: 김* , 선정연도: 2025
마음에 드는 글귀 또는 문장: 사람은 원래 잊어버리게 마련이야. 하지만 괜찮아. 어떤 기억도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난 그렇게 믿어.(267페이지)
추천하고 싶은 대상: 매일매일의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 사람
사랑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싶은 사람
추천이유: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단순한 청춘 로맨스를 다룬 것이 아니라 삶과 사랑의 소중함 등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주는 작품이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었다. 이 책의 간단한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주인공 히노 마오리는 교통사고로 인해 한 번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외로움과 무기력함을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병 때문에 히노 마오리는 오늘 있었던 일을 다음 날이 되면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어느 날 친구를 괴롭힘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장난으로 자신에게 고백해온 카미야 토루의 고백을 받아주고 조건을 단 연애를 하게 된다. 연애를 하는 과정에서 매일 서로를 향한 애틋한 고백을 반복하고 카미야 토루는 그런 히노 마오리를 위해 매일 밤 히노 마오리와 함께한 하루를 편지로 기록하며 사랑을 쌓아간다. 카미야 토루와 히노 마오리는 즐거운 날들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대하며 살 수 있었다. 같이 했던 기억이 흐릿해짐에도 불구하고 매일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기록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진정한 사랑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마지막에 히노 마오리의 병은 다 나았지만 카미야 토루는 죽게 되고 카미야 토루는 히노 마오리의 가장 친한 친구인 와타야 이즈미에게 일기나 수첩을 다 없애달라고 했다. 왜냐하면 병이 나은 그녀가 그 일기를 보았을 때 자신을 기억하고 슬퍼하지 않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히노 마오리는 도루를 기억하지 못해도 그와 함께 했던 것들이 익숙하게 느껴지는 기분을 느낀다. 함께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들이고, 감정을 쌓고, 다시 사랑을 고백한 카미야 토루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으며 그 자체로 매우 아름답고 숭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매일 흘러가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소중한 기억은 완전히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히노 마오리처럼 기억을 잃는 병에 걸렸을 때 카미야 토루처럼 지치지 않고 매일 매일을 노력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고 내가 한 행동이 누군가에게 평생 기억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나의 언행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매일의 소중함을 잊고 바쁘게 일만하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현재의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잠깐의 휴식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었다.
영화로도 제작이 되어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은 영화로라도 꼭 보길 추천합니다.
별점: ★★★★★
학과: 지역주민, 이름: 김* , 선정연도: 2025
마음에 드는 글귀 또는 문장: 사람은 원래 잊어버리게 마련이야. 하지만 괜찮아. 어떤 기억도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난 그렇게 믿어.(267페이지)
추천하고 싶은 대상: 매일매일의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 사람
사랑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싶은 사람
추천이유: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단순한 청춘 로맨스를 다룬 것이 아니라 삶과 사랑의 소중함 등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주는 작품이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었다. 이 책의 간단한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주인공 히노 마오리는 교통사고로 인해 한 번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외로움과 무기력함을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병 때문에 히노 마오리는 오늘 있었던 일을 다음 날이 되면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어느 날 친구를 괴롭힘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장난으로 자신에게 고백해온 카미야 토루의 고백을 받아주고 조건을 단 연애를 하게 된다. 연애를 하는 과정에서 매일 서로를 향한 애틋한 고백을 반복하고 카미야 토루는 그런 히노 마오리를 위해 매일 밤 히노 마오리와 함께한 하루를 편지로 기록하며 사랑을 쌓아간다. 카미야 토루와 히노 마오리는 즐거운 날들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대하며 살 수 있었다. 같이 했던 기억이 흐릿해짐에도 불구하고 매일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기록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진정한 사랑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마지막에 히노 마오리의 병은 다 나았지만 카미야 토루는 죽게 되고 카미야 토루는 히노 마오리의 가장 친한 친구인 와타야 이즈미에게 일기나 수첩을 다 없애달라고 했다. 왜냐하면 병이 나은 그녀가 그 일기를 보았을 때 자신을 기억하고 슬퍼하지 않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히노 마오리는 도루를 기억하지 못해도 그와 함께 했던 것들이 익숙하게 느껴지는 기분을 느낀다. 함께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들이고, 감정을 쌓고, 다시 사랑을 고백한 카미야 토루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으며 그 자체로 매우 아름답고 숭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매일 흘러가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소중한 기억은 완전히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히노 마오리처럼 기억을 잃는 병에 걸렸을 때 카미야 토루처럼 지치지 않고 매일 매일을 노력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고 내가 한 행동이 누군가에게 평생 기억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나의 언행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매일의 소중함을 잊고 바쁘게 일만하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현재의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잠깐의 휴식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었다.
영화로도 제작이 되어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은 영화로라도 꼭 보길 추천합니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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