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작가 손흥민 출판 브레인스토어 누누 님의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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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를 좋아하지 않아도 들어 봤을 그 이름, 손흥민.
    그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유복한 집안에서 자라 한 가지 재능으로 편하게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라며 그를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그는 축구 감독인 아버지 아래 혹독하게 훈련을 받으며 어린 나이에 독일에서 가서 이방인으로서 굴하지않고 언어와 축구 둘 다 통달하며 자랐다. 힘든 시간들을 겪고서야 지금의 손흥민이 있을 수 있었다.
    경기에서 졌을 때 마치 어린아이처럼 눈물을 터트려 여린 심성의 소유자로 보이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도 굴하지않고 축구에 매진하는 강하게 단련된 마음을 가진 자이기도 하다.

    여전히 축구가 좋아 축구를 한다는 그. 지금 가장 성공한 축구선수라 자부할 수 있는 그의 길은 어떻게 해서 이뤄진 것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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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때 부터 혹독하게 훈련받았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고나면 손흥민이 어떤 사람인지 더욱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